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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 성격·태도

벼룩도 낯짝이 있다

아무리 작고 보잘것없어도 부끄러움은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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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이야기

옛 어른들은 '아무리 작은 벼룩이라도 제 낯짝은 안다'고 했어요. 사람이 부끄러움을 모르고 행동하면 벌레만도 못하다는 따끔한 말이지요. '사람의 도리'를 강조하는 속담이에요.

💡

이런 뜻이에요

아무리 작고 보잘것없어 보여도 부끄러움 정도는 알아야 한다는 뜻이에요.

🙏

이럴 때 써요

약속을 어기고도 미안하다는 한마디가 없다면 '벼룩도 낯짝이 있다'고 해요. 사과하는 용기도 큰 힘이에요.

🤔

생각해보기

부끄러움을 알고 사과하면 어떤 점이 좋을까?

유래 한눈에 보기

  1. 🪲벼룩은 아주 작았어요.
  2. 😳그래도 부끄러움은 알았어요.
  3. 🙏사람은 더 알아야 했어요.
  4. 💡부끄러움을 아는 게 사람답다는 뜻이 됐어요.

예문

  • 벼룩은 아주 작은 곤충이에요.
  • 그래도 낯짝(체면)은 있어요.
  • 사람은 더더욱 부끄러움을 알아야 해요.
  • 잘못은 부끄러워하고 고치는 게 사람다움이에요.
  • 체면을 지키는 것도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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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어휘력과 독해력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더 잘 파악하고, 자신의 생각을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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