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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 성격·태도
양반은 얼어 죽어도 짚불 안 쬔다
체면을 지키려고 자기 손해를 감수해요.
🥶
옛이야기
조선 시대 양반은 농민이 쬐는 짚불을 천한 것이라 여겼어요. 추위에 떨면서도 '양반은 그런 불 안 쬔다'며 버티는 모습에서 '체면에 갇혀 자기를 다친다'는 비유가 나왔어요.
💡
이런 뜻이에요
체면이나 자존심을 지키려고 자기에게 손해가 가는 행동을 한다는 뜻이에요.
🙇
이럴 때 써요
실수를 인정하기 싫어 더 큰 잘못을 했을 때 '양반은 얼어 죽어도 짚불 안 쬔다'와 같아요. 솔직히 말하면 일이 쉬워져요.
🤔
생각해보기
체면 때문에 도움을 거절했다가 후회한 적이 있어?
유래 한눈에 보기
- 🧥양반이 추위에 떨었어요.
- 🔥농민들은 짚불을 쬐었어요.
- 🥶양반은 끝까지 안 쬐었어요.
- 💡체면 때문에 자기를 다친다는 뜻이 됐어요.
예문
- 양반은 짚불을 천한 불이라 여겼어요.
- 얼어 죽더라도 그 불을 안 쬐요.
- 체면을 너무 지키면 자신을 다쳐요.
- 자존심도 좋지만 건강이 더 소중해요.
- 상황을 보고 유연하게 판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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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어휘력과 독해력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더 잘 파악하고, 자신의 생각을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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