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반은 얼어 죽어도 짚불 안 쬔다
체면을 지키려고 자기 손해를 감수해요.
'양반은 얼어 죽어도 짚불 안 쬔다' 속담이란?
'양반은 얼어 죽어도 짚불 안 쬔다'은(는) 성격·태도 분야의 한국 속담입니다. 체면을 지키려고 자기 손해를 감수해요.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이 표현은 일상생활에서 비유적으로 사용되며, 초등 국어 교과서에서도 자주 등장합니다.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조선 시대 양반은 농민이 쬐는 짚불을 천한 것이라 여겼어요. 추위에 떨면서도 '양반은 그런 불 안 쬔다'며 버티는 모습에서 '체면에 갇혀 자기를 다친다'는 비유가 나왔어요.
이런 뜻이에요
체면이나 자존심을 지키려고 자기에게 손해가 가는 행동을 한다는 뜻이에요.
이럴 때 써요
실수를 인정하기 싫어 더 큰 잘못을 했을 때 '양반은 얼어 죽어도 짚불 안 쬔다'와 같아요. 솔직히 말하면 일이 쉬워져요.
생각해보기
체면 때문에 도움을 거절했다가 후회한 적이 있어?
유래 한눈에 보기
'양반은 얼어 죽어도 짚불 안 쬔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양반이 추위에 떨었어요.
- 2🔥농민들은 짚불을 쬐었어요.
- 3🥶양반은 끝까지 안 쬐었어요.
- 4💡체면 때문에 자기를 다친다는 뜻이 됐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양반은 얼어 죽어도 짚불 안 쬔다'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실수를 인정 안 하려다 더 큰 잘못이 됐어요.
- 💬체면 때문에 도움 청하기를 미루다 일이 커졌어요.
예문으로 배우기
'양반은 얼어 죽어도 짚불 안 쬔다'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예문이에요.
- 1양반은 짚불을 천한 불이라 여겼어요.
- 2얼어 죽더라도 그 불을 안 쬐요.
- 3체면을 너무 지키면 자신을 다쳐요.
- 4자존심도 좋지만 건강이 더 소중해요.
- 5상황을 보고 유연하게 판단해요.
같은 분야 속담
'성격·태도' 주제의 다른 속담도 함께 배워 보세요.
속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양반은 얼어 죽어도 짚불 안 쬔다'처럼 일상에서 쓸 수 있는 속담을 배우면 어휘력과 독해력이 크게 향상됩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잘 파악하고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LingoPang에서는 270편의 속담을 유래 슬라이드, 예문, 상황 활용, 퀴즈·퍼즐 게임과 함께 배울 수 있습니다. 전체 속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