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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 음식
가뭄에 콩 나듯
어쩌다 아주 드물게 일어나는 일을 말해요.
☀️
옛이야기
옛날 농부들은 가뭄을 가장 무서워했어요. 비가 오지 않으면 심은 콩들 가운데 몇 알만 겨우 싹을 틔웠지요. 그 띄엄띄엄 자란 콩을 보며 '아주 드물게 일어난다'는 말이 '가뭄에 콩 나듯'으로 자리 잡았어요.
💡
이런 뜻이에요
아주 가끔, 드물게 일어나는 일을 빗대어 표현한 말이에요.
😄
이럴 때 써요
평소 조용한 친구가 정말 드물게 농담을 했을 때 '가뭄에 콩 나듯'이라고 해요. 드문 일일수록 더 반가워해 줘요.
🤔
생각해보기
아주 가끔 일어나서 더 기억에 남는 일이 있어? 어떤 일이었어?
유래 한눈에 보기
- ☀️가뭄이 들어 땅이 메말랐어요.
- 🌱콩이 띄엄띄엄 싹을 틔웠어요.
- 🌾아주 적은 알맹이만 자랐어요.
- 💡드물게 일어나는 일을 가리키게 됐어요.
예문
- 가뭄이 들면 땅이 메말라요.
- 그 속에서 콩이 띄엄띄엄 자라요.
- 아주 드물게 생기는 일을 가리켜요.
- 자주 없는 일은 더 소중해 보여요.
- 드문 기회는 더 반갑게 맞이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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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어휘력과 독해력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더 잘 파악하고, 자신의 생각을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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