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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 어리석음
다 된 죽에 코 풀기
다 된 일을 망쳐 버려요.
'다 된 죽에 코 풀기' 속담이란?
'다 된 죽에 코 풀기'은(는) 어리석음 분야의 한국 속담입니다. 다 된 일을 망쳐 버려요.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이 표현은 일상생활에서 비유적으로 사용되며, 초등 국어 교과서에서도 자주 등장합니다.
유래와 뜻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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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이야기
옛 어른들은 '다 된 음식에 침이 떨어진다'는 표현을 썼어요. 잘 끓인 죽에 누군가 코를 풀어 버리면 모두 못 먹게 되니까요. '잘된 일을 한순간에 망친다'는 뜻이 죽에서 비롯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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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뜻이에요
다 잘된 일을 마지막에 한 번의 실수로 모두 망쳐 버린다는 뜻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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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써요
예쁘게 그린 그림에 마지막에 잉크를 흘리면 '다 된 죽에 코 풀기'예요. 마무리까지 손을 조심해 봐요.
🤔
생각해보기
마무리 한 번을 놓쳐 일을 망친 적이 있어? 다음엔 어떻게 할까?
유래 한눈에 보기
'다 된 죽에 코 풀기'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정성껏 죽을 끓였어요.
- 2😷마지막에 코를 풀었어요.
- 3😱다 못 먹게 됐어요.
- 4💡마지막에 일을 망친다는 뜻이 됐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다 된 죽에 코 풀기'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예쁘게 그린 그림 끝에 잉크를 흘려 망쳤어요.
- 💬발표가 잘되다가 마지막 한마디로 실수했어요.
예문으로 배우기
'다 된 죽에 코 풀기'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예문이에요.
- 1죽을 정성껏 다 끓였어요.
- 2그릇에 담는 순간 코를 풀어 버려요.
- 3다 된 일을 한 번에 망쳐요.
- 4마지막까지 신중하게 해 봐요.
- 5마무리에서 정성을 보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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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다 된 죽에 코 풀기'처럼 일상에서 쓸 수 있는 속담을 배우면 어휘력과 독해력이 크게 향상됩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잘 파악하고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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