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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 집·살림

집에서 새는 바가지는 들에 가도 샌다

집에서 나쁜 버릇이 있는 사람은 밖에 나가서도 그 버릇이 그대로 드러나요. 좋은 습관은 집에서부터 길러야 해요.

'집에서 새는 바가지는 들에 가도 샌다' 속담이란?

'집에서 새는 바가지는 들에 가도 샌다'은(는) 집·살림 분야의 한국 속담입니다. 집에서 나쁜 버릇이 있는 사람은 밖에 나가서도 그 버릇이 그대로 드러나요. 좋은 습관은 집에서부터 길러야 해요.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이 표현은 일상생활에서 비유적으로 사용되며, 초등 국어 교과서에서도 자주 등장합니다.

유래와 뜻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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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이야기

옛날에는 박을 반으로 갈라 말린 바가지로 물을 떴어요. 바가지에 금이 가면 물을 뜰 때마다 줄줄 샜어요. 이 바가지를 들일 하러 가져가도 장소만 바뀔 뿐 똑같이 물이 샜어요. 그래서 본래 가진 버릇은 어디서든 드러난다는 뜻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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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뜻이에요

집에서 나쁜 버릇이 있는 사람은 밖에 나가서도 그 버릇이 그대로 드러나요. 좋은 습관은 집에서부터 길러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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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써요

집에서 밥 먹을 때 늘 돌아다니던 지수는 급식실에서도 자꾸 일어나 선생님께 주의를 받았어요. 이럴 때 ‘집에서 새는 바가지는 들에 가도 샌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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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기

집에서의 내 습관이 학교에서도 나온 적 있나요?

유래 한눈에 보기

'집에서 새는 바가지는 들에 가도 샌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1. 1
    🥣옛날에는 박을 반으로 갈라 말린 바가지로 물을 떴어요.
  2. 2
    💧바가지에 금이 가면 물을 뜰 때마다 줄줄 샜어요.
  3. 3
    🌾이 바가지를 들일 하러 가져가도 장소만 바뀔 뿐 똑같이 물이 샜어요.
  4. 4
    🔁그래서 본래 가진 버릇은 어디서든 드러난다는 뜻이 되었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집에서 새는 바가지는 들에 가도 샌다'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집에서 신발을 아무렇게나 벗던 아이가 친구 집에서도 신발을 흩뜨려 놓았어요.
  • 💬집에서 말대꾸하던 버릇이 학교에서 선생님께도 나왔어요.

예문으로 배우기

'집에서 새는 바가지는 들에 가도 샌다'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예문이에요.

  • 1금 간 바가지는 집에서도 물이 새요.
  • 2들에 들고 나가도 똑같이 물이 줄줄 새요.
  • 3집에서 인사 안 하면 학교에서도 잊어버려요.
  • 4집에서 정리하는 습관이 있으면 교실도 깔끔해요.
  • 5좋은 버릇은 집에서부터 차근차근 길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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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집에서 새는 바가지는 들에 가도 샌다'처럼 일상에서 쓸 수 있는 속담을 배우면 어휘력과 독해력이 크게 향상됩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잘 파악하고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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