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숫물은 떨어지던 데 또 떨어진다
한번 든 버릇이나 습관은 늘 하던 대로 되풀이된다는 뜻이에요. 그래서 처음 버릇을 잘 들여야 해요.
'낙숫물은 떨어지던 데 또 떨어진다' 속담이란?
'낙숫물은 떨어지던 데 또 떨어진다'은(는) 집·살림 분야의 한국 속담입니다. 한번 든 버릇이나 습관은 늘 하던 대로 되풀이된다는 뜻이에요. 그래서 처음 버릇을 잘 들여야 해요.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이 표현은 일상생활에서 비유적으로 사용되며, 초등 국어 교과서에서도 자주 등장합니다.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옛날 한옥 지붕 끝에는 처마가 길게 나와 있었어요. 비가 오면 처마 끝에서 빗물이 똑똑 떨어졌는데 이것을 낙숫물이라 했어요. 낙숫물은 늘 같은 자리에 떨어져서 땅에 작은 홈이 파였어요. 그래서 한번 든 버릇은 같은 자리로 되돌아온다는 뜻이 되었어요.
이런 뜻이에요
한번 든 버릇이나 습관은 늘 하던 대로 되풀이된다는 뜻이에요. 그래서 처음 버릇을 잘 들여야 해요.
이럴 때 써요
도윤이는 숙제를 늘 잠들기 직전에 하는 버릇이 있어서 이번에도 밤늦게 허둥댔어요. 엄마가 ‘낙숫물은 떨어지던 데 떨어진다’더니 또 그렇다고 하셨어요.
생각해보기
나도 모르게 자꾸 반복하는 버릇이 있나요?
유래 한눈에 보기
'낙숫물은 떨어지던 데 또 떨어진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옛날 한옥 지붕 끝에는 처마가 길게 나와 있었어요.
- 2🌧️비가 오면 처마 끝에서 빗물이 똑똑 떨어졌는데 이것을 낙숫물이라 했어요.
- 3💧낙숫물은 늘 같은 자리에 떨어져서 땅에 작은 홈이 파였어요.
- 4🕳️그래서 한번 든 버릇은 같은 자리로 되돌아온다는 뜻이 되었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낙숫물은 떨어지던 데 또 떨어진다'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고치겠다고 해 놓고 또 아침마다 늦잠을 자요.
- 💬물건을 늘 같은 데 두고 와서 또 같은 곳에서 잃어버렸어요.
예문으로 배우기
'낙숫물은 떨어지던 데 또 떨어진다'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예문이에요.
- 1처마 끝 빗물은 늘 같은 자리에 떨어져요.
- 2옛사람들은 처마 밑 패인 자리를 보며 깨달았어요.
- 3손톱을 물던 버릇은 자꾸 다시 나와요.
- 4매일 같은 시간에 책을 읽으면 습관이 돼요.
- 5처음부터 좋은 버릇을 들이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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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낙숫물은 떨어지던 데 또 떨어진다'처럼 일상에서 쓸 수 있는 속담을 배우면 어휘력과 독해력이 크게 향상됩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잘 파악하고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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