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goPang
🫑🥣
속담 · 집·살림

된장에 풋고추 박히듯

한곳에 콕 들어박혀 꼼짝하지 않고 있는 모습을 말해요.

'된장에 풋고추 박히듯' 속담이란?

'된장에 풋고추 박히듯'은(는) 집·살림 분야의 한국 속담입니다. 한곳에 콕 들어박혀 꼼짝하지 않고 있는 모습을 말해요.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이 표현은 일상생활에서 비유적으로 사용되며, 초등 국어 교과서에서도 자주 등장합니다.

유래와 뜻풀이

🫑

옛이야기

옛날에는 풋고추를 된장 독에 푹 박아 두고 장아찌를 만들었어요. 된장은 끈적하고 빽빽해서 고추가 그 속에 꼭 박혀 있었어요. 시간이 지나도 고추는 처음 넣은 자리에서 꼼짝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한곳에 들어박혀 나오지 않는 모습을 이렇게 말하게 되었어요.

💡

이런 뜻이에요

한곳에 콕 들어박혀 꼼짝하지 않고 있는 모습을 말해요.

🛋️

이럴 때 써요

방학 첫날부터 형은 방에 들어가 하루 종일 나오지 않았어요. 할머니는 ‘된장에 풋고추 박히듯’ 방에만 있지 말고 산책 가자고 하셨어요.

🤔

생각해보기

한자리에 박혀서 꼼짝하기 싫었던 날이 있나요?

유래 한눈에 보기

'된장에 풋고추 박히듯'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1. 1
    🫑옛날에는 풋고추를 된장 독에 푹 박아 두고 장아찌를 만들었어요.
  2. 2
    🏺된장은 끈적하고 빽빽해서 고추가 그 속에 꼭 박혀 있었어요.
  3. 3
    ⬇️시간이 지나도 고추는 처음 넣은 자리에서 꼼짝하지 않았어요.
  4. 4
    🧘그래서 한곳에 들어박혀 나오지 않는 모습을 이렇게 말하게 되었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된장에 풋고추 박히듯'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도서관 구석 자리에 앉아 문 닫을 때까지 한 번도 일어나지 않았어요.
  • 💬추운 날 이불 속에 쏙 들어가 아침 내내 나오지 않았어요.

예문으로 배우기

'된장에 풋고추 박히듯'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예문이에요.

  • 1풋고추를 된장에 푹 박아 두었어요.
  • 2고추가 된장 속에 꼭 박혀 움직이지 않아요.
  • 3주말 내내 방에만 콕 박혀 있었어요.
  • 4소파에 박혀 텔레비전만 보기도 해요.
  • 5가끔은 밖에 나가 몸을 움직여요.

같은 분야 속담

'집·살림' 주제의 다른 속담도 함께 배워 보세요.

속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된장에 풋고추 박히듯'처럼 일상에서 쓸 수 있는 속담을 배우면 어휘력과 독해력이 크게 향상됩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잘 파악하고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LingoPang에서는 1,000편의 속담을 유래 슬라이드, 예문, 상황 활용, 퀴즈·퍼즐 게임과 함께 배울 수 있습니다. 전체 속담 보기 →

LingoPang은 두 딸을 키우는 엄마가 만든 한글·영어 학습 앱입니다. 소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