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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 학습·앎

글 못한 놈 붓 고른다

실력이 모자란 사람이 자기 탓은 하지 않고 도구 탓만 한다는 뜻이에요.

'글 못한 놈 붓 고른다' 속담이란?

'글 못한 놈 붓 고른다'은(는) 학습·앎 분야의 한국 속담입니다. 실력이 모자란 사람이 자기 탓은 하지 않고 도구 탓만 한다는 뜻이에요.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이 표현은 일상생활에서 비유적으로 사용되며, 초등 국어 교과서에서도 자주 등장합니다.

유래와 뜻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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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이야기

옛날에는 붓에 먹물을 찍어 글씨를 썼어요. 글씨를 잘 쓰는 사람은 어떤 붓으로도 멋지게 썼어요. 하지만 연습이 부족한 사람은 붓이 나쁘다며 계속 바꾸었어요. 그래서 실력 대신 도구 탓을 하는 것을 이렇게 말하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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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뜻이에요

실력이 모자란 사람이 자기 탓은 하지 않고 도구 탓만 한다는 뜻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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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써요

받아쓰기 글씨가 엉망이라 연필이 이상하다고 투덜댔더니 아빠가 ‘글 못한 놈 붓 고른다’며 웃으셨어요. 천천히 또박또박 써 보니 글씨가 훨씬 나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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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기

잘 안될 때 나도 모르게 물건 탓을 한 적이 있나요?

유래 한눈에 보기

'글 못한 놈 붓 고른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1. 1
    🖌️옛날에는 붓에 먹물을 찍어 글씨를 썼어요.
  2. 2
    ✍️글씨를 잘 쓰는 사람은 어떤 붓으로도 멋지게 썼어요.
  3. 3
    😤하지만 연습이 부족한 사람은 붓이 나쁘다며 계속 바꾸었어요.
  4. 4
    🔄그래서 실력 대신 도구 탓을 하는 것을 이렇게 말하게 되었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글 못한 놈 붓 고른다'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줄넘기를 자꾸 걸리자 줄이 이상하다고 새 줄만 사 달라고 했어요.
  • 💬게임에서 지고 나서 계속 손이 미끄러운 컨트롤러 탓만 했어요.

예문으로 배우기

'글 못한 놈 붓 고른다'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예문이에요.

  • 1글씨를 못 쓰는 사람이 붓만 이것저것 고르는 모습이에요.
  • 2옛사람들은 남 탓하는 버릇을 이렇게 꼬집었어요.
  • 3그림이 마음에 안 든다고 크레파스 탓만 했어요.
  • 4공을 못 차 놓고 신발 탓을 하면 늘지 않아요.
  • 5도구보다 내 연습이 더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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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글 못한 놈 붓 고른다'처럼 일상에서 쓸 수 있는 속담을 배우면 어휘력과 독해력이 크게 향상됩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잘 파악하고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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