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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 인간관계

그 나물에 그 밥

서로 비슷한 사람이나 일을 가리켜요.

'그 나물에 그 밥' 속담이란?

'그 나물에 그 밥'은(는) 인간관계 분야의 한국 속담입니다. 서로 비슷한 사람이나 일을 가리켜요.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이 표현은 일상생활에서 비유적으로 사용되며, 초등 국어 교과서에서도 자주 등장합니다.

유래와 뜻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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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이야기

옛 밥상은 늘 비슷한 나물과 밥이 차려졌어요. '그 나물에 그 밥'은 '어디 가나 똑같다'는 뜻으로 일상에서 자주 쓰였지요. 비슷비슷한 무리를 빗대는 익숙한 속담이에요.

💡

이런 뜻이에요

특별한 차이 없이 서로 비슷비슷한 사람이나 모임을 표현하는 말이에요.

🌈

이럴 때 써요

같이 어울리는 친구들이 다 비슷하다면 '그 나물에 그 밥'이에요. 서로 다른 빛깔도 잘 살려 봐요.

🤔

생각해보기

비슷한 친구들끼리만 어울리는 것의 좋은 점과 아쉬운 점은 뭐가 있을까?

유래 한눈에 보기

'그 나물에 그 밥'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1. 1
    🥣어디든 비슷한 밥상이 차려졌어요.
  2. 2
    🍚그 나물에 그 밥이었어요.
  3. 3
    😐특별할 게 없었어요.
  4. 4
    💡서로 비슷비슷하다는 뜻이 됐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그 나물에 그 밥'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모이는 친구들이 모두 비슷해 새 친구가 없었어요.
  • 💬어떤 모임을 가도 분위기가 거의 같았어요.

예문으로 배우기

'그 나물에 그 밥'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예문이에요.

  • 1그 나물에 그 밥은 그저 그런 식사예요.
  • 2특별할 것 없이 비슷해요.
  • 3사람도 끼리끼리 비슷할 때가 많아요.
  • 4서로 비슷한 점이 있어 어울려요.
  • 5각자의 빛깔도 함께 살려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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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그 나물에 그 밥'처럼 일상에서 쓸 수 있는 속담을 배우면 어휘력과 독해력이 크게 향상됩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잘 파악하고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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