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안 대고 코 풀기
자기는 힘 안 들고 일을 해결해요.
'손 안 대고 코 풀기' 속담이란?
'손 안 대고 코 풀기'은(는) 인간관계 분야의 한국 속담입니다. 자기는 힘 안 들고 일을 해결해요.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이 표현은 일상생활에서 비유적으로 사용되며, 초등 국어 교과서에서도 자주 등장합니다.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옛 어른들은 '손 안 대고 코 풀려는 사람'이라는 농담을 자주 썼어요. 자기는 힘들이지 않고 남에게만 시키는 모습을 일러 주는 말이지요. '편한 일만 챙긴다'는 뜻으로 정착됐어요.
이런 뜻이에요
자기는 힘들이지 않고 다른 사람의 노력으로 일을 해결하려는 모습이에요.
이럴 때 써요
모둠 활동에서 친구에게만 일을 시키면 '손 안 대고 코 풀기'예요. 함께하는 마음이 더 멋져요.
생각해보기
다른 사람의 수고로 내가 편했던 적이 있어? 그땐 어떻게 고마움을 표현해 볼까?
유래 한눈에 보기
'손 안 대고 코 풀기'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코가 막혔어요.
- 2🤲손은 안 대고 풀려 했어요.
- 3🤷다른 사람만 수고했어요.
- 4💡자기 손은 안 보태고 결과만 챙긴다는 뜻이 됐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손 안 대고 코 풀기'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모둠 활동에서 친구에게만 일을 시키면 미안했어요.
- 💬자기는 안 하고 결과만 가져가는 친구가 있어요.
예문으로 배우기
'손 안 대고 코 풀기'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예문이에요.
- 1손 안 대고 코를 풀려고 해요.
- 2쉬운 방법으로 일을 끝내려 해요.
- 3쉽지만 정성이 부족하기도 해요.
- 4다른 사람의 수고를 잊지 말아요.
- 5내 손을 보태는 마음도 가져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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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손 안 대고 코 풀기'처럼 일상에서 쓸 수 있는 속담을 배우면 어휘력과 독해력이 크게 향상됩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잘 파악하고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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