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손뼉이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
다툼이든 협력이든 서로 함께해야 일이 생겨요.
'두 손뼉이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 속담이란?
'두 손뼉이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은(는) 인간관계 분야의 한국 속담입니다. 다툼이든 협력이든 서로 함께해야 일이 생겨요.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이 표현은 일상생활에서 비유적으로 사용되며, 초등 국어 교과서에서도 자주 등장합니다.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옛 어른들은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지' 하며 두 사람의 일에 한쪽 잘못만 따지지 말라고 했어요. 결국 다툼이든 협력이든 두 사람이 함께 만든다는 깨우침이지요.
이런 뜻이에요
다툼이든 좋은 일이든 결국 두 사람의 행동이 함께 어우러져야 일이 생긴다는 뜻이에요.
이럴 때 써요
친구와 다툰 일은 한쪽만의 잘못이 아닐 때가 많아요. '두 손뼉이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처럼 함께 돌아봐요.
생각해보기
서로 함께 책임을 나눠 본 경험이 있어? 그때 어떻게 마음을 모았어?
유래 한눈에 보기
'두 손뼉이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한 손을 흔들었어요.
- 2🤚다른 손이 마주쳤어요.
- 3👏그제야 소리가 났어요.
- 4💡두 사람이 함께 만든다는 뜻이 됐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두 손뼉이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친구와 다툰 일도 한쪽 잘못만은 아니었어요.
- 💬협력도 두 사람이 함께해서 이루어졌어요.
예문으로 배우기
'두 손뼉이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예문이에요.
- 1손뼉은 양손이 마주쳐야 소리가 나요.
- 2한 손만 흔들어서는 소리가 안 나요.
- 3다툼도 두 사람이 함께 만들어요.
- 4협력도 두 사람이 있어야 가능해요.
- 5상대가 있어야 일이 이루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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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두 손뼉이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처럼 일상에서 쓸 수 있는 속담을 배우면 어휘력과 독해력이 크게 향상됩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잘 파악하고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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