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북에서 큰 소리 난다
큰 그릇에서 큰 결과가 나와요.
'큰북에서 큰 소리 난다' 속담이란?
'큰북에서 큰 소리 난다'은(는) 외모·실속 분야의 한국 속담입니다. 큰 그릇에서 큰 결과가 나와요.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이 표현은 일상생활에서 비유적으로 사용되며, 초등 국어 교과서에서도 자주 등장합니다.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옛 축제에서 큰 북을 치면 멀리까지 그 소리가 울려 퍼졌어요. 작은 북은 가까이서 들렸지만 큰북은 마을 끝까지 울렸지요. '큰 그릇이 큰 결과를 낸다'는 가르침이 북소리에서 나왔어요.
이런 뜻이에요
품고 있는 크기와 정성만큼 그에 어울리는 큰 결과가 나온다는 뜻이에요.
이럴 때 써요
책을 많이 읽은 친구는 글짓기 대회에서도 큰 상을 받아요. '큰북에서 큰 소리 난다'처럼 채워 둔 만큼 나와요.
생각해보기
내가 미리 채워 두고 싶은 '큰북'은 뭐가 있어?
유래 한눈에 보기
'큰북에서 큰 소리 난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큰북을 쳤어요.
- 2📢마을 끝까지 소리가 울렸어요.
- 3😊사람들이 함께 즐거워했어요.
- 4💡채워 둔 만큼 큰 결과가 난다는 뜻이 됐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큰북에서 큰 소리 난다'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책을 많이 읽은 친구는 글짓기 대회에서도 큰 상을 받았어요.
- 💬꾸준히 연습한 친구가 결국 큰 무대에 섰어요.
예문으로 배우기
'큰북에서 큰 소리 난다'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예문이에요.
- 1작은 북에서는 작은 소리가 나요.
- 2큰북에서 큰 소리가 나와요.
- 3준비된 크기만큼 결과가 나와요.
- 4내 그릇을 차근차근 키워 봐요.
- 5오늘의 정성이 내일의 큰 소리를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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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큰북에서 큰 소리 난다'처럼 일상에서 쓸 수 있는 속담을 배우면 어휘력과 독해력이 크게 향상됩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잘 파악하고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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