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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 외모·실속

양손의 떡

두 가지 다 좋아 못 골라요.

'양손의 떡' 속담이란?

'양손의 떡'은(는) 외모·실속 분야의 한국 속담입니다. 두 가지 다 좋아 못 골라요.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이 표현은 일상생활에서 비유적으로 사용되며, 초등 국어 교과서에서도 자주 등장합니다.

유래와 뜻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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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이야기

옛 잔칫집에서 양손에 음식을 들고 망설이는 아이의 모습이 자주 보였어요. 그 모습이 '두 가지 다 좋아 못 고른다'는 뜻으로 자리 잡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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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뜻이에요

양쪽 모두 좋아서 어느 쪽을 골라야 할지 망설이는 모습을 빗대는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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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써요

두 권의 책 중 어느 것을 먼저 읽을지 못 골라요. '양손의 떡'처럼 한 가지를 먼저 골라 보면 다음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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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기

둘 다 좋아서 망설일 때 어떻게 한 가지를 골라?

유래 한눈에 보기

'양손의 떡'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1. 1
    🍡한 손에 떡을 들었어요.
  2. 2
    🍐다른 손엔 과일을 들었어요.
  3. 3
    🤷어느 것을 먼저 먹을지 망설였어요.
  4. 4
    💡둘 다 좋아서 못 고른다는 뜻이 됐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양손의 떡'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책 두 권 중 어느 걸 먼저 읽을지 망설였어요.
  • 💬두 동아리 다 가고 싶어 결정을 못 했어요.

예문으로 배우기

'양손의 떡'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예문이에요.

  • 1양손에 떡이 있어요.
  • 2어느 것을 먹을지 못 골라요.
  • 3선택을 미루면 둘 다 못 먹을 수 있어요.
  • 4과감히 한 가지를 골라 봐요.
  • 5선택은 또 다른 시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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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양손의 떡'처럼 일상에서 쓸 수 있는 속담을 배우면 어휘력과 독해력이 크게 향상됩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잘 파악하고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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