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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 외모·실속
양손의 떡
두 가지 다 좋아 못 골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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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이야기
옛 잔칫집에서 양손에 음식을 들고 망설이는 아이의 모습이 자주 보였어요. 그 모습이 '두 가지 다 좋아 못 고른다'는 뜻으로 자리 잡았지요.
💡
이런 뜻이에요
양쪽 모두 좋아서 어느 쪽을 골라야 할지 망설이는 모습을 빗대는 말이에요.
📚
이럴 때 써요
두 권의 책 중 어느 것을 먼저 읽을지 못 골라요. '양손의 떡'처럼 한 가지를 먼저 골라 보면 다음이 보여요.
🤔
생각해보기
둘 다 좋아서 망설일 때 어떻게 한 가지를 골라?
유래 한눈에 보기
- 🍡한 손에 떡을 들었어요.
- 🍐다른 손엔 과일을 들었어요.
- 🤷어느 것을 먼저 먹을지 망설였어요.
- 💡둘 다 좋아서 못 고른다는 뜻이 됐어요.
예문
- 양손에 떡이 있어요.
- 어느 것을 먹을지 못 골라요.
- 선택을 미루면 둘 다 못 먹을 수 있어요.
- 과감히 한 가지를 골라 봐요.
- 선택은 또 다른 시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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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어휘력과 독해력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더 잘 파악하고, 자신의 생각을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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