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도 차면 기운다
좋은 때가 있으면 나쁜 때도 와요.
'달도 차면 기운다' 속담이란?
'달도 차면 기운다'은(는) 시간·기회 분야의 한국 속담입니다. 좋은 때가 있으면 나쁜 때도 와요.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이 표현은 일상생활에서 비유적으로 사용되며, 초등 국어 교과서에서도 자주 등장합니다.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옛 농부들은 달을 보며 농사 시기를 정했어요. 보름달이 가장 밝지만 다음 날부터 조금씩 작아지는 것을 매달 보면서 '가득 찬 것은 반드시 기울어진다'는 자연의 이치를 깨달았어요.
이런 뜻이에요
달이 차면 다시 기울듯, 사람의 좋은 때도 영원하지 않으니 자만하지 말고 겸손해야 해요.
이럴 때 써요
시험을 잘 봤다고 너무 자만하며 공부를 안 했더니 다음 시험에서 점수가 떨어졌어요. '달도 차면 기운다'처럼 좋을 때일수록 더 겸손하고 준비해야 해요.
생각해보기
잘 나가다가 갑자기 힘들어진 경험이 있어? 그 상황에서 어떻게 마음을 다스렸어?
유래 한눈에 보기
'달도 차면 기운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달이 점점 차오르기 시작해요.
- 2🌕꽉 차면 보름달이 돼요.
- 3🌒그 다음엔 다시 기울어요.
- 4💡좋은 때가 있으면 나쁜 때도 온다는 뜻이에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달도 차면 기운다'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잘나가던 가게도 한순간에 손님이 줄었어요.
- 💬좋은 일이 계속될 줄 알았는데 어려운 일도 왔어요.
예문으로 배우기
'달도 차면 기운다'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예문이에요.
- 1달은 보름달이 되면 다시 작아져요.
- 2사람의 운도 늘 좋기만 하진 않아요.
- 3지금 좋다고 자만하지 말고 겸손해야 해요.
- 4안 좋은 때가 와도 곧 다시 좋아질 거예요.
- 5어떤 때든 차분하게 자기 할 일을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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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달도 차면 기운다'처럼 일상에서 쓸 수 있는 속담을 배우면 어휘력과 독해력이 크게 향상됩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잘 파악하고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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