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goPang
🥵⛏️
속담 · 시간·기회

목마른 사람이 우물 판다

가장 급하고 필요한 사람이 먼저 서둘러 일을 시작하게 된다는 뜻이에요.

'목마른 사람이 우물 판다' 속담이란?

'목마른 사람이 우물 판다'은(는) 시간·기회 분야의 한국 속담입니다. 가장 급하고 필요한 사람이 먼저 서둘러 일을 시작하게 된다는 뜻이에요.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이 표현은 일상생활에서 비유적으로 사용되며, 초등 국어 교과서에서도 자주 등장합니다.

유래와 뜻풀이

⛏️

옛이야기

옛날 마을에서는 우물을 파야 물을 마실 수 있었어요. 우물을 파는 일은 땀이 많이 나는 힘든 일이었어요. 그런데 목이 몹시 마른 사람은 누가 시키지 않아도 먼저 땅을 팠어요. 그래서 급한 사람이 먼저 서두른다는 뜻이 되었어요.

💡

이런 뜻이에요

가장 급하고 필요한 사람이 먼저 서둘러 일을 시작하게 된다는 뜻이에요.

📱

이럴 때 써요

모둠 숙제가 시작되지 않아 걱정하던 내가 먼저 친구들에게 연락해 역할을 나눴어요. 이럴 때 ‘목마른 사람이 우물 판다’고 해요.

🤔

생각해보기

꼭 필요해서 내가 먼저 나선 적 있나요? 그때 기분이 어땠나요?

유래 한눈에 보기

'목마른 사람이 우물 판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1. 1
    🏘️옛날 마을에서는 우물을 파야 물을 마실 수 있었어요.
  2. 2
    ⛏️우물을 파는 일은 땀이 많이 나는 힘든 일이었어요.
  3. 3
    🥵그런데 목이 몹시 마른 사람은 누가 시키지 않아도 먼저 땅을 팠어요.
  4. 4
    💧그래서 급한 사람이 먼저 서두른다는 뜻이 되었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목마른 사람이 우물 판다'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숙제 정답이 궁금한 내가 먼저 선생님을 찾아가 여쭤보았어요.
  • 💬놀이터 그네를 타고 싶은 동생이 먼저 엄마 손을 잡아끌었어요.

예문으로 배우기

'목마른 사람이 우물 판다'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예문이에요.

  • 1목이 마른 사람이 먼저 땅을 파 우물을 만들어요.
  • 2옛사람들은 필요한 사람이 나서는 걸 알았어요.
  • 3준비물이 급한 내가 먼저 문구점에 달려갔어요.
  • 4축구하고 싶은 내가 먼저 친구들을 모았어요.
  • 5필요한 일은 기다리지 말고 내가 먼저 해요.

같은 분야 속담

'시간·기회' 주제의 다른 속담도 함께 배워 보세요.

속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목마른 사람이 우물 판다'처럼 일상에서 쓸 수 있는 속담을 배우면 어휘력과 독해력이 크게 향상됩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잘 파악하고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LingoPang에서는 1,000편의 속담을 유래 슬라이드, 예문, 상황 활용, 퀴즈·퍼즐 게임과 함께 배울 수 있습니다. 전체 속담 보기 →

LingoPang은 두 딸을 키우는 엄마가 만든 한글·영어 학습 앱입니다. 소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