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도 굴러가다 서는 모가 있다
둥근 계란도 굴러가다 멈추는 데가 있듯, 무슨 일이든 끝나는 때가 있다는 뜻이에요. 어렵고 긴 일도 언젠가는 끝이 난다는 말이에요.
'계란도 굴러가다 서는 모가 있다' 속담이란?
'계란도 굴러가다 서는 모가 있다'은(는) 시간·기회 분야의 한국 속담입니다. 둥근 계란도 굴러가다 멈추는 데가 있듯, 무슨 일이든 끝나는 때가 있다는 뜻이에요. 어렵고 긴 일도 언젠가는 끝이 난다는 말이에요.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이 표현은 일상생활에서 비유적으로 사용되며, 초등 국어 교과서에서도 자주 등장합니다.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옛날 마당이나 부엌 바닥에 계란이 떨어져 데굴데굴 구르곤 했어요. 계란은 둥글어서 한번 구르면 멈추지 않을 것처럼 보였어요. 그런데 계란도 조금 기운 모양이라 결국 어딘가에서 멈춰 섰어요. 그래서 무슨 일이든 멈추고 끝나는 때가 있다는 뜻이 되었어요.
이런 뜻이에요
둥근 계란도 굴러가다 멈추는 데가 있듯, 무슨 일이든 끝나는 때가 있다는 뜻이에요. 어렵고 긴 일도 언젠가는 끝이 난다는 말이에요.
이럴 때 써요
일주일 내내 비가 와서 놀이터에 못 갔는데 드디어 해가 났어요. 엄마가 ‘계란도 굴러가다 서는 모가 있다’며 웃으셨어요.
생각해보기
끝나지 않을 것 같던 일이 끝난 경험이 있나요? 그때 기분이 어땠나요?
유래 한눈에 보기
'계란도 굴러가다 서는 모가 있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옛날 마당이나 부엌 바닥에 계란이 떨어져 데굴데굴 구르곤 했어요.
- 2🔄계란은 둥글어서 한번 구르면 멈추지 않을 것처럼 보였어요.
- 3🛑그런데 계란도 조금 기운 모양이라 결국 어딘가에서 멈춰 섰어요.
- 4🏁그래서 무슨 일이든 멈추고 끝나는 때가 있다는 뜻이 되었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계란도 굴러가다 서는 모가 있다'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끝없이 이어질 것 같던 동생의 울음이 결국 그쳤어요.
- 💬한 달 동안 이어진 학예회 연습이 드디어 끝났어요.
예문으로 배우기
'계란도 굴러가다 서는 모가 있다'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예문이에요.
- 1둥근 계란도 굴러가다 멈추는 모가 있어요.
- 2옛사람들은 모든 일에 끝이 있음을 알았어요.
- 3길게 느껴지던 감기도 결국 나았어요.
- 4끝없을 것 같던 공사도 드디어 끝났어요.
- 5힘든 일도 끝이 있으니 조금만 더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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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계란도 굴러가다 서는 모가 있다'처럼 일상에서 쓸 수 있는 속담을 배우면 어휘력과 독해력이 크게 향상됩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잘 파악하고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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