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투른 목수가 연장 탓한다
실력이 부족한 사람이 자기 잘못은 생각하지 않고 도구나 남의 탓을 해요.
'서투른 목수가 연장 탓한다' 속담이란?
'서투른 목수가 연장 탓한다'은(는) 지혜 분야의 한국 속담입니다. 실력이 부족한 사람이 자기 잘못은 생각하지 않고 도구나 남의 탓을 해요.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이 표현은 일상생활에서 비유적으로 사용되며, 초등 국어 교과서에서도 자주 등장합니다.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옛날에는 목수가 톱과 대패로 집과 가구를 만들었어요. 솜씨 좋은 목수는 낡은 연장으로도 반듯하게 나무를 다듬었어요. 솜씨 없는 목수는 일이 틀어지면 연장이 나쁘다고 핑계를 댔어요. 그래서 자기 잘못을 도구 탓으로 돌린다는 뜻이 되었어요.
이런 뜻이에요
실력이 부족한 사람이 자기 잘못은 생각하지 않고 도구나 남의 탓을 해요.
이럴 때 써요
그림이 마음에 안 든다고 크레파스가 나빠서 그렇다고 할 때 ‘서투른 목수가 연장 탓한다’고 해요. 탓하기 전에 한 번 더 연습해 봐요.
생각해보기
잘 안 될 때 물건이나 다른 사람 탓을 한 적이 있나요?
유래 한눈에 보기
'서투른 목수가 연장 탓한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옛날에는 목수가 톱과 대패로 집과 가구를 만들었어요.
- 2🪚솜씨 좋은 목수는 낡은 연장으로도 반듯하게 나무를 다듬었어요.
- 3😤솜씨 없는 목수는 일이 틀어지면 연장이 나쁘다고 핑계를 댔어요.
- 4🪵그래서 자기 잘못을 도구 탓으로 돌린다는 뜻이 되었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서투른 목수가 연장 탓한다'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받아쓰기를 틀리고 선생님 목소리가 작아서라고 핑계를 댔어요.
- 💬리코더 소리가 이상하게 나자 연습은 안 하고 리코더가 고장 났다고 했어요.
예문으로 배우기
'서투른 목수가 연장 탓한다'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예문이에요.
- 1솜씨 없는 목수가 톱이 나쁘다고 투덜대요.
- 2옛사람들은 남 탓하는 버릇을 부끄럽게 여겼어요.
- 3글씨가 삐뚤다고 연필 탓을 하면 안 돼요.
- 4축구공을 놓치고 신발 탓만 하면 실력이 안 늘어요.
- 5먼저 내 실력을 돌아보고 연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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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서투른 목수가 연장 탓한다'처럼 일상에서 쓸 수 있는 속담을 배우면 어휘력과 독해력이 크게 향상됩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잘 파악하고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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