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 난 뿔이 우뚝하다
나중에 시작했거나 늦게 들어온 사람이 먼저 한 사람보다 더 뛰어나게 될 수 있어요.
'나중 난 뿔이 우뚝하다' 속담이란?
'나중 난 뿔이 우뚝하다'은(는) 지혜 분야의 한국 속담입니다. 나중에 시작했거나 늦게 들어온 사람이 먼저 한 사람보다 더 뛰어나게 될 수 있어요.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이 표현은 일상생활에서 비유적으로 사용되며, 초등 국어 교과서에서도 자주 등장합니다.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옛날 농가에서는 송아지를 키워 일소로 길렀어요. 송아지는 태어날 때부터 귀가 있었지만 뿔은 없었어요. 뿔은 한참 뒤에야 돋아났는데 자랄수록 귀보다 훨씬 우뚝 솟았어요. 그래서 나중에 난 것이 더 뛰어날 수 있다는 말이 생겼어요.
이런 뜻이에요
나중에 시작했거나 늦게 들어온 사람이 먼저 한 사람보다 더 뛰어나게 될 수 있어요.
이럴 때 써요
피아노를 늦게 시작한 내가 먼저 배운 친구보다 대회에서 더 좋은 상을 받았을 때 ‘나중 난 뿔이 우뚝하다’고 해요.
생각해보기
늦게 시작했지만 열심히 해서 잘하게 된 것이 있나요?
유래 한눈에 보기
'나중 난 뿔이 우뚝하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옛날 농가에서는 송아지를 키워 일소로 길렀어요.
- 2👂송아지는 태어날 때부터 귀가 있었지만 뿔은 없었어요.
- 3🌱뿔은 한참 뒤에야 돋아났는데 자랄수록 귀보다 훨씬 우뚝 솟았어요.
- 4🐂그래서 나중에 난 것이 더 뛰어날 수 있다는 말이 생겼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나중 난 뿔이 우뚝하다'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2학기에 들어온 새 친구가 꾸준히 연습해서 반 대표 발표자가 되었어요.
- 💬막내 사촌이 가장 늦게 한글을 배웠는데 지금은 책을 제일 많이 읽어요.
예문으로 배우기
'나중 난 뿔이 우뚝하다'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예문이에요.
- 1귀보다 늦게 난 뿔이 더 높이 솟아요.
- 2소를 키우던 옛사람들이 본 모습에서 나왔어요.
- 3늦게 배운 동생이 수영을 더 잘하게 됐어요.
- 4전학 온 친구가 금세 반에서 줄넘기 1등이 됐어요.
- 5늦게 시작해도 포기하지 말고 꾸준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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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나중 난 뿔이 우뚝하다'처럼 일상에서 쓸 수 있는 속담을 배우면 어휘력과 독해력이 크게 향상됩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잘 파악하고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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