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질빈빈
文質彬彬
글자 그대로는 '꾸밈과 바탕이 고루 빛난다'는 뜻이에요. 공자는 겉모습과 속마음이 알맞게 어우러진 사람이 훌륭한 사람이라고 말했어요. 그래서 겉으로 보이는 멋과 속의 알참이 잘 어울리는 사람이나 작품을 칭찬할 때 이 말을 써요.
'문질빈빈' 사자성어란?
'문질빈빈'(文質彬彬)은(는) 약 2,500년 전, 중국 춘추시대 노나라 (공자, 『논어』)에서 유래한 사자성어입니다. 글자 그대로는 '꾸밈과 바탕이 고루 빛난다'는 뜻이에요. 공자는 겉모습과 속마음이 알맞게 어우러진 사람이 훌륭한 사람이라고 말했어요. 그래서 겉으로 보이는 멋과 속의 알참이 잘 어울리는 사람이나 작품을 칭찬할 때 이 말을 써요. 각 글자를 풀어 보면 '文'은(는) 꾸밈, '質'은(는) 바탕, '彬'은(는) 빛나다, '彬'은(는) 빛나다을 뜻합니다. 이 사자성어는 조화, 인품과 관련된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한자 풀이
'문질빈빈'을 이루는 각 한자의 음과 뜻을 살펴보세요.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옛날 중국 노나라에 공자라는 큰 스승이 있었어요. 공자는 속마음만 앞서고 꾸밈이 없으면 거칠어 보인다고 말했어요. 또 꾸밈만 앞서고 속이 비면 겉치레일 뿐이라고 했어요. 그래서 꾸밈과 바탕이 고루 어우러져야 훌륭한 사람이라고 가르쳤대요.
뜻과 쓰임
글자 그대로는 '꾸밈과 바탕이 고루 빛난다'는 뜻이에요. 공자는 겉모습과 속마음이 알맞게 어우러진 사람이 훌륭한 사람이라고 말했어요. 그래서 겉으로 보이는 멋과 속의 알참이 잘 어울리는 사람이나 작품을 칭찬할 때 이 말을 써요.
이럴 때 써요
하린이는 발표 자료를 예쁘게만 꾸미지 않고 내용도 꼼꼼히 조사했어요. 선생님은 "보기도 좋고 내용도 알차니 문질빈빈이네" 하고 칭찬하셨어요.
생각해보기
겉모습을 꾸미는 것과 속을 채우는 것 중 나는 어느 쪽에 더 신경을 쓰나요? 둘을 함께 챙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유래 한눈에 보기
'문질빈빈'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옛날 중국 노나라에 공자라는 큰 스승이 있었어요.
- 2🪨공자는 속마음만 앞서고 꾸밈이 없으면 거칠어 보인다고 말했어요.
- 3🎀또 꾸밈만 앞서고 속이 비면 겉치레일 뿐이라고 했어요.
- 4⚖️그래서 꾸밈과 바탕이 고루 어우러져야 훌륭한 사람이라고 가르쳤대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문질빈빈'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포스터를 예쁘게 꾸미면서 내용도 정확하게 조사해 넣었어요.
- 💬옷차림도 단정하고 말과 행동도 바른 친구가 반장으로 뽑혔어요.
생각해보기
겉모습을 꾸미는 것과 속을 채우는 것 중 나는 어느 쪽에 더 신경을 쓰나요? 둘을 함께 챙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하는 힘을 키워 보세요.
유래 퀴즈
공자는 꾸밈만 앞서고 속이 비면 어떻다고 했나요?
- 1. 씩씩하다
- 2. 겉치레일 뿐이다 ✓ 정답
- 3. 지혜롭다
- 4. 부지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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