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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성어 · 글·예술

자자주옥

字字珠玉

글자 그대로는 '글자 하나하나가 구슬과 옥'이라는 뜻이에요. 반짝이는 보석처럼 한 글자도 버릴 것 없이 귀하다는 그림이 담겨 있어요. 그래서 시나 글이 아주 훌륭해서 낱말 하나하나가 다 빛날 때 칭찬하는 말로 써요.

'자자주옥' 사자성어란?

'자자주옥'(字字珠玉)은(는) 옛날부터, 동아시아 (널리 쓰는 사자성어)에서 유래한 사자성어입니다. 글자 그대로는 '글자 하나하나가 구슬과 옥'이라는 뜻이에요. 반짝이는 보석처럼 한 글자도 버릴 것 없이 귀하다는 그림이 담겨 있어요. 그래서 시나 글이 아주 훌륭해서 낱말 하나하나가 다 빛날 때 칭찬하는 말로 써요. 각 글자를 풀어 보면 '字'은(는) 글자, '字'은(는) 글자, '珠'은(는) 구슬, '玉'은(는) 옥(보석)을 뜻합니다. 이 사자성어는 글, 칭찬과 관련된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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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래 시대
옛날부터 · 동아시아 (널리 쓰는 사자성어)

한자 풀이

'자자주옥'을 이루는 각 한자의 음과 뜻을 살펴보세요.

字
자
글자
字
자
글자
珠
주
구슬
玉
옥
옥(보석)

유래와 뜻풀이

📄

옛이야기

종이 위에 한 편의 글이 쓰여 있어요. 그 글을 한 글자씩 천천히 읽어 보아요. 글자마다 반짝이는 구슬과 옥처럼 귀하게 느껴져요. 어느 글자 하나도 빼거나 바꿀 수 없을 만큼 훌륭한 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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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과 쓰임

글자 그대로는 '글자 하나하나가 구슬과 옥'이라는 뜻이에요. 반짝이는 보석처럼 한 글자도 버릴 것 없이 귀하다는 그림이 담겨 있어요. 그래서 시나 글이 아주 훌륭해서 낱말 하나하나가 다 빛날 때 칭찬하는 말로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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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써요

지민이가 할머니께 쓴 생일 편지를 읽은 엄마가 눈시울을 붉혔어요. "우리 지민이 편지는 정말 자자주옥이구나" 하고 꼭 안아 주셨어요.

🤔

생각해보기

내가 쓴 글 중에서 한 문장이라도 정말 마음에 들었던 적이 있나요? 어떤 문장이었는지 떠올려 볼까요?

유래 한눈에 보기

'자자주옥'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1. 1
    📄종이 위에 한 편의 글이 쓰여 있어요.
  2. 2
    👀그 글을 한 글자씩 천천히 읽어 보아요.
  3. 3
    💎글자마다 반짝이는 구슬과 옥처럼 귀하게 느껴져요.
  4. 4
    ✨어느 글자 하나도 빼거나 바꿀 수 없을 만큼 훌륭한 글이에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자자주옥'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짧은 동시인데 낱말 하나하나가 너무 아름다워서 한 글자도 고칠 데가 없었어요.
  • 💬선생님이 친구의 글을 읽고 모든 문장에 밑줄을 긋고 싶다고 하셨어요.
🤔

생각해보기

내가 쓴 글 중에서 한 문장이라도 정말 마음에 들었던 적이 있나요? 어떤 문장이었는지 떠올려 볼까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하는 힘을 키워 보세요.

❓

유래 퀴즈

네 글자 중 '珠'의 뜻은 무엇일까요?

  1. 1. 구슬 ✓ 정답
  2. 2. 글자
  3. 3. 종이
  4. 4. 붓

비슷한 사자성어

'자자주옥'과(와) 뜻이 비슷하거나 함께 알아두면 좋은 사자성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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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칭찬#사자성어#글·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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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양지가
글자 그대로는 '낙양의 종잇값'이라는 뜻이에요. 옛날 중국 낙양에서 어떤 글이 너무 인기가 많아 모두 베껴 쓰느라 종잇값이 올랐다는 이야기에서 나왔어요. 그래서 책이나 글이 아주 큰 인기를 얻어 많이 팔리고 널리 읽힐 때 이 말을 써요.
👘
천의무봉
글자 그대로는 '하늘나라 옷에는 꿰맨 자국이 없다'는 뜻이에요. 하늘에서 내려온 선녀의 옷에 바느질 자국이 하나도 없었다는 옛이야기에서 나왔어요. 그래서 글이나 작품이 억지로 꾸민 티 없이 자연스럽고 완벽할 때 이 말을 써요.
⚖️
문질빈빈
글자 그대로는 '꾸밈과 바탕이 고루 빛난다'는 뜻이에요. 공자는 겉모습과 속마음이 알맞게 어우러진 사람이 훌륭한 사람이라고 말했어요. 그래서 겉으로 보이는 멋과 속의 알참이 잘 어울리는 사람이나 작품을 칭찬할 때 이 말을 써요.
🐉
용사비등
글자 그대로는 '용과 뱀이 날아오른다'는 뜻이에요. 붓글씨의 획이 꿈틀꿈틀 살아 움직이는 용과 뱀처럼 힘차게 보인다는 그림이 담겨 있어요. 그래서 붓글씨가 아주 힘차고 살아 있는 듯 멋지게 쓰였을 때 이 말을 써요.
🏞️
시중유화
글자 그대로는 '시 속에 그림이 있다'는 뜻이에요. 송나라 소동파가 왕유의 시를 읽으면 눈앞에 그림이 펼쳐진다고 칭찬한 데서 나왔어요. 그래서 시나 글이 장면을 생생하게 그려 내어 마치 그림을 보는 듯할 때 이 말을 써요.

사자성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사자성어는 네 글자에 깊은 역사와 교훈을 담은 한자 관용구입니다. '자자주옥'처럼 유래 이야기가 있는 사자성어를 배우면 한자 이해력, 어휘력, 역사 지식을 동시에 키울 수 있습니다.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교 국어·한문에서 필수로 다루며, 글쓰기와 말하기에서 표현력이 풍부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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