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고창신
法古創新
글자 그대로는 '옛것을 본받아 새것을 만든다'는 뜻이에요. 조선의 학자 박지원이 글을 쓸 때 옛것을 배우되 거기에 머물지 말고 새롭게 만들어야 한다고 말한 데서 나왔어요. 그래서 전통을 잘 익혀서 새롭고 창의적인 것을 만들어 낼 때 이 말을 써요.
'법고창신' 사자성어란?
'법고창신'(法古創新)은(는) 약 250년 전, 조선 (연암 박지원)에서 유래한 사자성어입니다. 글자 그대로는 '옛것을 본받아 새것을 만든다'는 뜻이에요. 조선의 학자 박지원이 글을 쓸 때 옛것을 배우되 거기에 머물지 말고 새롭게 만들어야 한다고 말한 데서 나왔어요. 그래서 전통을 잘 익혀서 새롭고 창의적인 것을 만들어 낼 때 이 말을 써요. 각 글자를 풀어 보면 '法'은(는) 본받다, '古'은(는) 옛것, '創'은(는) 만들다, '新'은(는) 새것을 뜻합니다. 이 사자성어는 전통, 창의과 관련된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한자 풀이
'법고창신'을 이루는 각 한자의 음과 뜻을 살펴보세요.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약 250년 전 조선에 연암 박지원이라는 학자가 살았어요. 박지원은 후배 박제가가 쓴 책에 머리말을 써 주었어요. 그 글에서 옛것을 본받되 변할 줄 알고, 새것을 만들되 근본을 지켜야 한다고 말했어요. 이 생각을 네 글자로 줄인 말이 '법고창신'이에요.
뜻과 쓰임
글자 그대로는 '옛것을 본받아 새것을 만든다'는 뜻이에요. 조선의 학자 박지원이 글을 쓸 때 옛것을 배우되 거기에 머물지 말고 새롭게 만들어야 한다고 말한 데서 나왔어요. 그래서 전통을 잘 익혀서 새롭고 창의적인 것을 만들어 낼 때 이 말을 써요.
이럴 때 써요
미술 시간에 수아는 전통 민화의 호랑이를 보고 그것을 우주복 입은 호랑이로 새롭게 그렸어요. 선생님이 "옛것을 살려 새로 만들었으니 법고창신이네" 하고 칭찬하셨어요.
생각해보기
옛날 놀이나 물건을 요즘 방식으로 새롭게 바꿔 본다면 무엇을 만들고 싶나요?
유래 한눈에 보기
'법고창신'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약 250년 전 조선에 연암 박지원이라는 학자가 살았어요.
- 2📚박지원은 후배 박제가가 쓴 책에 머리말을 써 주었어요.
- 3✍️그 글에서 옛것을 본받되 변할 줄 알고, 새것을 만들되 근본을 지켜야 한다고 말했어요.
- 4💡이 생각을 네 글자로 줄인 말이 '법고창신'이에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법고창신'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국악 가락에 힙합 리듬을 더해 새로운 노래를 만들어 학예회에서 불렀어요.
- 💬할머니의 옛날 떡 만드는 법을 배워서 과일 맛 무지개떡을 새로 개발했어요.
생각해보기
옛날 놀이나 물건을 요즘 방식으로 새롭게 바꿔 본다면 무엇을 만들고 싶나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하는 힘을 키워 보세요.
유래 퀴즈
박지원은 누구의 책에 머리말을 써 주며 이 생각을 밝혔나요?
- 1. 정약용
- 2. 박제가 ✓ 정답
- 3. 이순신
- 4. 세종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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