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목생화
枯木生花
글자 그대로는 '말라 죽은 나무에 꽃이 핀다'는 뜻이에요. 다 끝난 줄 알았던 나무에서 다시 꽃이 피어나는 놀라운 모습을 그렸어요. 그래서 어려운 처지에 있던 사람이 다시 힘을 얻어 좋은 일을 만날 때 이 말을 써요.
'고목생화' 사자성어란?
'고목생화'(枯木生花)은(는) 옛날부터, 동아시아 (널리 쓰는 사자성어)에서 유래한 사자성어입니다. 글자 그대로는 '말라 죽은 나무에 꽃이 핀다'는 뜻이에요. 다 끝난 줄 알았던 나무에서 다시 꽃이 피어나는 놀라운 모습을 그렸어요. 그래서 어려운 처지에 있던 사람이 다시 힘을 얻어 좋은 일을 만날 때 이 말을 써요. 각 글자를 풀어 보면 '枯'은(는) 마르다, '木'은(는) 나무, '生'은(는) 생기다, '花'은(는) 꽃을 뜻합니다. 이 사자성어는 희망, 다시 일어섬과 관련된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한자 풀이
'고목생화'을 이루는 각 한자의 음과 뜻을 살펴보세요.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마당 한쪽에 바짝 말라 버린 늙은 나무가 서 있었어요. 사람들은 이제 그 나무가 끝났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이듬해 봄, 그 마른 가지 끝에 꽃 한 송이가 피어났어요. 이렇게 말라 죽은 나무에 다시 꽃이 피는 것을 '고목생화'라고 해요.
뜻과 쓰임
글자 그대로는 '말라 죽은 나무에 꽃이 핀다'는 뜻이에요. 다 끝난 줄 알았던 나무에서 다시 꽃이 피어나는 놀라운 모습을 그렸어요. 그래서 어려운 처지에 있던 사람이 다시 힘을 얻어 좋은 일을 만날 때 이 말을 써요.
이럴 때 써요
오랫동안 꼴찌만 하던 우리 반 피구팀이 이번 대회에서 우승했어요. 담임 선생님이 "고목생화가 따로 없구나" 하며 함께 기뻐하셨어요.
생각해보기
안 될 거라 생각했는데 다시 좋아진 일이 있었나요? 그때 기분이 어땠나요?
유래 한눈에 보기
'고목생화'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마당 한쪽에 바짝 말라 버린 늙은 나무가 서 있었어요.
- 2😔사람들은 이제 그 나무가 끝났다고 생각했어요.
- 3🌸그런데 이듬해 봄, 그 마른 가지 끝에 꽃 한 송이가 피어났어요.
- 4😊이렇게 말라 죽은 나무에 다시 꽃이 피는 것을 '고목생화'라고 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고목생화'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몇 년 동안 손님이 없던 시골 기차역이 관광 명소가 되어 다시 사람들로 북적였어요.
- 💬오래 아팠던 할아버지가 건강을 되찾아 다시 텃밭을 가꾸기 시작하셨어요.
생각해보기
안 될 거라 생각했는데 다시 좋아진 일이 있었나요? 그때 기분이 어땠나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하는 힘을 키워 보세요.
유래 퀴즈
이듬해 봄, 말라 버린 나무 가지 끝에 무엇이 피어났나요?
- 1. 꽃 한 송이 ✓ 정답
- 2. 버섯
- 3. 새 둥지
- 4. 열매 바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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