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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성어 · 변화·흐름

송구영신

送舊迎新

글자 그대로는 '옛것을 보내고 새것을 맞이한다'는 뜻이에요. 한 해가 끝나고 새해가 시작될 때 지난해를 보내고 새해를 반갑게 맞는 모습을 그렸어요. 그래서 연말연시에 인사를 나누거나, 지난 것을 정리하고 새로 시작할 때 이 말을 써요.

'송구영신' 사자성어란?

'송구영신'(送舊迎新)은(는) 옛날부터, 동아시아 (널리 쓰는 사자성어)에서 유래한 사자성어입니다. 글자 그대로는 '옛것을 보내고 새것을 맞이한다'는 뜻이에요. 한 해가 끝나고 새해가 시작될 때 지난해를 보내고 새해를 반갑게 맞는 모습을 그렸어요. 그래서 연말연시에 인사를 나누거나, 지난 것을 정리하고 새로 시작할 때 이 말을 써요. 각 글자를 풀어 보면 '送'은(는) 보내다, '舊'은(는) 옛것, '迎'은(는) 맞이하다, '新'은(는) 새것을 뜻합니다. 이 사자성어는 새해, 새 출발과 관련된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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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래 시대
옛날부터 · 동아시아 (널리 쓰는 사자성어)

한자 풀이

'송구영신'을 이루는 각 한자의 음과 뜻을 살펴보세요.

送
송
보내다
舊
구
옛것
迎
영
맞이하다
新
신
새것

유래와 뜻풀이

👨‍👩‍👧

옛이야기

12월 31일 밤, 온 가족이 모여 지난 한 해를 돌아보았어요. 시계가 열두 시를 가리키자 사람들은 지난해에게 손을 흔들어 인사했어요. 그리고 1월 1일 아침 떠오르는 새해 첫 해를 반갑게 맞이했어요. 이렇게 묵은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것을 '송구영신'이라고 해요.

💡

뜻과 쓰임

글자 그대로는 '옛것을 보내고 새것을 맞이한다'는 뜻이에요. 한 해가 끝나고 새해가 시작될 때 지난해를 보내고 새해를 반갑게 맞는 모습을 그렸어요. 그래서 연말연시에 인사를 나누거나, 지난 것을 정리하고 새로 시작할 때 이 말을 써요.

📍

이럴 때 써요

12월 마지막 날, 우리 반은 한 해 동안 고마웠던 친구에게 카드를 썼어요. 반장 하은이가 칠판에 크게 "송구영신! 새해에도 사이좋게 지내자"라고 적었어요.

🤔

생각해보기

올해를 보내며 정리하고 싶은 일과 새해에 새로 시작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요?

유래 한눈에 보기

'송구영신'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1. 1
    👨‍👩‍👧12월 31일 밤, 온 가족이 모여 지난 한 해를 돌아보았어요.
  2. 2
    🕛시계가 열두 시를 가리키자 사람들은 지난해에게 손을 흔들어 인사했어요.
  3. 3
    🌅그리고 1월 1일 아침 떠오르는 새해 첫 해를 반갑게 맞이했어요.
  4. 4
    🎍이렇게 묵은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것을 '송구영신'이라고 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송구영신'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섣달그믐 밤에 가족이 모여 지난해 사진을 정리하고 새해 소원을 적었어요.
  • 💬교회 종소리와 함께 묵은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는 예배에 참석했어요.
🤔

생각해보기

올해를 보내며 정리하고 싶은 일과 새해에 새로 시작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하는 힘을 키워 보세요.

❓

유래 퀴즈

'송구영신'에서 '迎'의 뜻은 무엇일까요?

  1. 1. 보내다
  2. 2. 맞이하다 ✓ 정답
  3. 3. 잊다
  4. 4. 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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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대로는 '하늘과 땅이 처음 열렸다'는 뜻이에요. 옛사람들은 아무것도 없던 데서 하늘과 땅이 갈라지며 세상이 시작되었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세상이 처음 생기는 것, 또는 그만큼 엄청나게 크게 바뀌는 것을 말할 때 이 말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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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성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사자성어는 네 글자에 깊은 역사와 교훈을 담은 한자 관용구입니다. '송구영신'처럼 유래 이야기가 있는 사자성어를 배우면 한자 이해력, 어휘력, 역사 지식을 동시에 키울 수 있습니다.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교 국어·한문에서 필수로 다루며, 글쓰기와 말하기에서 표현력이 풍부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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