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골쇄신
粉骨碎身
뼈가 가루가 되고 몸이 부서질 만큼 애쓴다는 뜻이에요. 표현이 세지만 실제로 다친다는 말이 아니라, 그만큼 온 힘을 다한다는 뜻이지요. 남을 위해 정성을 다하거나 목표를 위해 헌신할 때 씁니다.
'분골쇄신' 사자성어란?
'분골쇄신'(粉骨碎身)은(는) 약 1,000년 전, 중국 송나라에서 유래한 사자성어입니다. 뼈가 가루가 되고 몸이 부서질 만큼 애쓴다는 뜻이에요. 표현이 세지만 실제로 다친다는 말이 아니라, 그만큼 온 힘을 다한다는 뜻이지요. 남을 위해 정성을 다하거나 목표를 위해 헌신할 때 씁니다. 각 글자를 풀어 보면 '粉'은(는) 가루, '骨'은(는) 뼈, '碎'은(는) 부수다, '身'은(는) 몸을 뜻합니다. 이 사자성어는 용기, 노력, 정성과 관련된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한자 풀이
'분골쇄신'을 이루는 각 한자의 음과 뜻을 살펴보세요.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옛 사람들은 정말 큰 은혜를 갚거나 큰 일을 이루려면 자기의 모든 것을 바쳐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약 1,000년 전 송나라 글에 '뼈가 가루가 되고 몸이 부서지더라도 그 은혜를 갚겠다'는 표현이 자주 나오지요. 옛 사람들의 진심 어린 다짐이 분골쇄신이라는 사자성어로 굳어졌답니다. 자기 자신을 다 던질 만큼의 정성을 다하라는 강한 의지의 표현이에요.
뜻과 쓰임
뼈가 가루가 되고 몸이 부서질 만큼 애쓴다는 뜻이에요. 표현이 세지만 실제로 다친다는 말이 아니라, 그만큼 온 힘을 다한다는 뜻이지요. 남을 위해 정성을 다하거나 목표를 위해 헌신할 때 씁니다.
이럴 때 써요
학예회 무대 배경을 맡은 준영이는 이틀 동안 커다란 종이에 성을 그렸어요. 물감이 옷에 다 묻고 팔이 아팠지만 끝까지 색을 칠했지요. 친구들은 "준영이가 분골쇄신했네" 하며 고맙다고 했어요.
생각해보기
누군가를 위해 힘껏 애써 본 적이 있나요? 그때 나는 무엇을 얻었고, 그 사람은 무엇을 얻었을지 나란히 생각해 볼까요?
유래 한눈에 보기
'분골쇄신'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옛 사람들은 정말 큰 은혜를 갚거나 큰 일을 이루려면 자기의 모든 것을 바쳐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 2🔍약 1,000년 전 송나라 글에 '뼈가 가루가 되고 몸이 부서지더라도 그 은혜를 갚겠다'는 표현이 자주 나오지요.
- 3💡옛 사람들의 진심 어린 다짐이 분골쇄신이라는 사자성어로 굳어졌답니다.
- 4🎯자기 자신을 다 던질 만큼의 정성을 다하라는 강한 의지의 표현이에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분골쇄신'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친구를 돕기 위해 내 시간을 다 써서 끝까지 같이 있어 줬어요.
생각해보기
누군가를 위해 힘껏 애써 본 적이 있나요? 그때 나는 무엇을 얻었고, 그 사람은 무엇을 얻었을지 나란히 생각해 볼까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하는 힘을 키워 보세요.
유래 퀴즈
분골쇄신은 무엇이 가루가 되고 부서진다는 뜻인가요?
- 1. 책과 종이
- 2. 뼈와 몸 ✓ 정답
- 3. 돌과 흙
- 4. 말과 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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