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차탁마
切磋琢磨
뼈나 옥을 자르고(切) 갈고(磋) 쪼고(琢) 문지른다(磨)는 뜻이에요. 거친 돌도 여러 번 다듬어야 반짝이는 보석이 되듯이, 사람도 배우고 고치기를 반복해야 훌륭해진다는 말이에요. 실력이나 마음가짐을 계속 갈고닦는 모습을 칭찬하거나 스스로 다짐할 때 써요.
'절차탁마' 사자성어란?
'절차탁마'(切磋琢磨)은(는) 약 2,500년 전, 중국에서 유래한 사자성어입니다. 뼈나 옥을 자르고(切) 갈고(磋) 쪼고(琢) 문지른다(磨)는 뜻이에요. 거친 돌도 여러 번 다듬어야 반짝이는 보석이 되듯이, 사람도 배우고 고치기를 반복해야 훌륭해진다는 말이에요. 실력이나 마음가짐을 계속 갈고닦는 모습을 칭찬하거나 스스로 다짐할 때 써요. 각 글자를 풀어 보면 '切'은(는) 자르다, '磋'은(는) 갈다, '琢'은(는) 다듬다, '磨'은(는) 반들반들 갈다을 뜻합니다. 이 사자성어는 노력, 성장과 관련된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한자 풀이
'절차탁마'을 이루는 각 한자의 음과 뜻을 살펴보세요.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옛 중국에서는 옥을 빛나게 만들기 위해 네 단계를 거쳤어요. 자르고(切), 갈고(磋), 쪼고(琢), 다시 갈아서(磨) 반짝이는 보석을 만들었지요. 사람도 이렇게 자기 자신을 다듬어야 한다는 거예요.
뜻과 쓰임
뼈나 옥을 자르고(切) 갈고(磋) 쪼고(琢) 문지른다(磨)는 뜻이에요. 거친 돌도 여러 번 다듬어야 반짝이는 보석이 되듯이, 사람도 배우고 고치기를 반복해야 훌륭해진다는 말이에요. 실력이나 마음가짐을 계속 갈고닦는 모습을 칭찬하거나 스스로 다짐할 때 써요.
이럴 때 써요
축구부 태윤이는 슛이 자꾸 골대 위로 뜨자 코치님께 자세를 물어보고, 집에 와서도 거울 앞에서 발등 각도를 몇 번이고 고쳤어요. 한 달 뒤 시합에서 낮게 깔리는 골을 넣자 코치님이 "절차탁마한 결과다"라고 하셨어요. 태윤이는 다음엔 왼발도 다듬어 보기로 했지요.
생각해보기
여러분이 지금 다듬고 있는 실력은 무엇인가요? 그것을 더 잘하려면 어떤 부분을 고쳐야 할지 구체적으로 하나만 말해 볼까요? 다듬는 과정이 지루하게 느껴질 때는 왜 그런 마음이 드는 걸까요?
유래 한눈에 보기
'절차탁마'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옛 중국에서는 옥을 빛나게 만들기 위해 네 단계를 거쳤어요.
- 2🔍자르고(切), 갈고(磋), 쪼고(琢), 다시 갈아서(磨) 반짝이는 보석을 만들었지요.
- 3💡사람도 이렇게 자기 자신을 다듬어야 한다는 거예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절차탁마'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오랫동안 피아노를 연습해서 점점 더 잘 치게 됐어요.
생각해보기
여러분이 지금 다듬고 있는 실력은 무엇인가요? 그것을 더 잘하려면 어떤 부분을 고쳐야 할지 구체적으로 하나만 말해 볼까요? 다듬는 과정이 지루하게 느껴질 때는 왜 그런 마음이 드는 걸까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하는 힘을 키워 보세요.
유래 퀴즈
옛날에 옥을 무엇으로 만들었나요?
- 1. 자르고 갈고 쪼고 갈아서 ✓ 정답
- 2. 물에 씻어서
- 3. 햇볕에 말려서
- 4. 불에 구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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