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동존이
求同存異
글자 그대로는 '같은 점은 찾고 다른 점은 그대로 둔다'는 뜻이에요. 1955년 국제회의에서 중국 대표 저우언라이가 생각이 다른 나라들에게 함께하자며 한 말로 널리 알려졌어요. 의견이 다른 사람끼리 억지로 하나가 되려 하지 않고, 공통점을 바탕으로 협력할 때 이 말을 써요.
'구동존이' 사자성어란?
'구동존이'(求同存異)은(는) 약 70년 전, 인도네시아 반둥 회의 (중국 저우언라이)에서 유래한 사자성어입니다. 글자 그대로는 '같은 점은 찾고 다른 점은 그대로 둔다'는 뜻이에요. 1955년 국제회의에서 중국 대표 저우언라이가 생각이 다른 나라들에게 함께하자며 한 말로 널리 알려졌어요. 의견이 다른 사람끼리 억지로 하나가 되려 하지 않고, 공통점을 바탕으로 협력할 때 이 말을 써요. 각 글자를 풀어 보면 '求'은(는) 구하다, '同'은(는) 같다, '存'은(는) 남겨 두다, '異'은(는) 다르다을 뜻합니다. 이 사자성어는 존중, 타협과 관련된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한자 풀이
'구동존이'을 이루는 각 한자의 음과 뜻을 살펴보세요.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1955년 인도네시아 반둥에 아시아와 아프리카 여러 나라 대표들이 모였어요. 나라마다 생각이 달라서 회의 분위기가 무척 날카로워졌어요. 그때 중국 대표 저우언라이가 "다른 점은 그대로 두고 같은 점을 찾자"고 말했지요. 이 말에 많은 나라가 공감하며 서로 협력하자는 뜻을 모았어요.
뜻과 쓰임
글자 그대로는 '같은 점은 찾고 다른 점은 그대로 둔다'는 뜻이에요. 1955년 국제회의에서 중국 대표 저우언라이가 생각이 다른 나라들에게 함께하자며 한 말로 널리 알려졌어요. 의견이 다른 사람끼리 억지로 하나가 되려 하지 않고, 공통점을 바탕으로 협력할 때 이 말을 써요.
이럴 때 써요
학급 회의에서 소풍 장소를 두고 산파와 바다파가 나뉘었어요. 반장 하람이가 "둘 다 자연을 좋아하는 건 같으니 구동존이로 가자" 하며 공통점부터 정리했어요.
생각해보기
친구와 의견이 달랐을 때, 서로 같은 점을 찾아본 적이 있나요?
유래 한눈에 보기
'구동존이'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1955년 인도네시아 반둥에 아시아와 아프리카 여러 나라 대표들이 모였어요.
- 2😤나라마다 생각이 달라서 회의 분위기가 무척 날카로워졌어요.
- 3🎤그때 중국 대표 저우언라이가 "다른 점은 그대로 두고 같은 점을 찾자"고 말했지요.
- 4🤝이 말에 많은 나라가 공감하며 서로 협력하자는 뜻을 모았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구동존이'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좋아하는 게임은 달라도 둘 다 그림 그리기를 좋아한다는 걸 알고 함께 만화를 그리기 시작했어요.
- 💬의견이 엇갈린 모둠이 서로 다른 생각은 인정하고 모두 찬성하는 부분부터 계획을 세웠어요.
생각해보기
친구와 의견이 달랐을 때, 서로 같은 점을 찾아본 적이 있나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하는 힘을 키워 보세요.
유래 퀴즈
저우언라이가 이 말을 한 회의는 어디에서 열렸나요?
- 1. 중국 베이징
- 2. 일본 도쿄
- 3. 인도네시아 반둥 ✓ 정답
- 4. 미국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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