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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성어 · 협동·화합

독불장군

獨不將軍

글자 그대로는 '혼자서는 장군이 될 수 없다'는 뜻이에요. 따르는 군사가 없으면 아무리 뛰어나도 장군이 될 수 없다는 데서 나온 말이에요. 남의 말을 듣지 않고 무슨 일이든 제 고집대로만 하는 사람을 가리키거나, 혼자서는 큰일을 못 한다고 할 때 이 말을 써요.

'독불장군' 사자성어란?

'독불장군'(獨不將軍)은(는) 옛날부터, 우리나라 (널리 쓰는 사자성어)에서 유래한 사자성어입니다. 글자 그대로는 '혼자서는 장군이 될 수 없다'는 뜻이에요. 따르는 군사가 없으면 아무리 뛰어나도 장군이 될 수 없다는 데서 나온 말이에요. 남의 말을 듣지 않고 무슨 일이든 제 고집대로만 하는 사람을 가리키거나, 혼자서는 큰일을 못 한다고 할 때 이 말을 써요. 각 글자를 풀어 보면 '獨'은(는) 혼자, '不'은(는) 아니다, '將'은(는) 장수, '軍'은(는) 군사을 뜻합니다. 이 사자성어는 고집, 협동과 관련된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
유래 시대
옛날부터 · 우리나라 (널리 쓰는 사자성어)

한자 풀이

'독불장군'을 이루는 각 한자의 음과 뜻을 살펴보세요.

獨
독
혼자
不
불
아니다
將
장
장수
軍
군
군사

유래와 뜻풀이

🗡️

옛이야기

칼 솜씨가 뛰어난 사람이 혼자 장군이 되겠다고 나섰어요. 그는 다른 사람의 말은 듣지 않고 늘 제 고집대로만 했어요. 그러자 아무도 그를 따르려 하지 않았지요. 따르는 군사가 한 명도 없으니 그는 결코 장군이 될 수 없었어요.

💡

뜻과 쓰임

글자 그대로는 '혼자서는 장군이 될 수 없다'는 뜻이에요. 따르는 군사가 없으면 아무리 뛰어나도 장군이 될 수 없다는 데서 나온 말이에요. 남의 말을 듣지 않고 무슨 일이든 제 고집대로만 하는 사람을 가리키거나, 혼자서는 큰일을 못 한다고 할 때 이 말을 써요.

📍

이럴 때 써요

모둠장 시후는 친구들 의견은 듣지 않고 모든 걸 자기 마음대로 정했어요. 결국 친구들이 하나둘 떠나자 시후는 "내가 독불장군처럼 굴었구나" 하고 반성했어요.

🤔

생각해보기

내 생각만 고집하다가 친구들과 멀어진 적은 없나요? 다른 친구의 의견을 들으면 무엇이 좋을까요?

유래 한눈에 보기

'독불장군'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1. 1
    🗡️칼 솜씨가 뛰어난 사람이 혼자 장군이 되겠다고 나섰어요.
  2. 2
    🙉그는 다른 사람의 말은 듣지 않고 늘 제 고집대로만 했어요.
  3. 3
    🚶그러자 아무도 그를 따르려 하지 않았지요.
  4. 4
    🧍따르는 군사가 한 명도 없으니 그는 결코 장군이 될 수 없었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독불장군'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모둠장이 친구들 의견은 하나도 듣지 않고 모든 걸 자기 마음대로 정했어요.
  • 💬축구 시합에서 한 친구가 패스를 한 번도 안 하고 혼자서만 공을 몰다가 팀이 졌어요.
🤔

생각해보기

내 생각만 고집하다가 친구들과 멀어진 적은 없나요? 다른 친구의 의견을 들으면 무엇이 좋을까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하는 힘을 키워 보세요.

❓

유래 퀴즈

네 글자 중 '獨'의 뜻은 무엇일까요?

  1. 1. 여럿
  2. 2. 함께
  3. 3. 혼자 ✓ 정답
  4. 4.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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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협동#사자성어#협동·화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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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부상조
글자 그대로는 '서로 붙들어 주고 서로 돕는다'는 뜻이에요. 옛날 마을 사람들은 집을 짓거나 농사를 지을 때 품앗이로 서로 일을 거들어 주었어요. 그래서 어려울 때 한쪽만 돕는 게 아니라 주고받으며 서로 도와 사는 모습을 말할 때 이 말을 써요.
🙌
동심협력
글자 그대로는 '같은 마음으로 힘을 합한다'는 뜻이에요. 여러 사람이 생각을 하나로 맞추고 각자 맡은 일을 해내는 모습을 그린 말이에요. 모둠이나 팀이 한 가지 목표를 위해 마음을 모아 함께 일할 때 이 말을 써요.
🫂
대동단결
글자 그대로는 '크게 하나로 같아져서 단단히 뭉친다'는 뜻이에요. 작은 의견 차이는 접어 두고 많은 사람이 큰 목표 아래 하나로 모이는 모습을 그린 말이에요. 반 전체나 학교, 나라처럼 큰 무리가 함께 뭉쳐야 할 때 이 말을 써요.
👄
순치보거
글자 그대로는 '입술과 이, 덧방나무와 수레'라는 뜻이에요. 입술이 없으면 이가 시리고, 덧방나무가 없으면 수레가 버티지 못하듯 서로 꼭 필요한 사이를 빗댄 말이에요. 한쪽이 무너지면 다른 쪽도 위험해지는, 서로 의지하는 가까운 관계를 말할 때 이 말을 써요.
🚣
동주상구
글자 그대로는 '같은 배를 탄 사람끼리 서로 구한다'는 뜻이에요. 사이가 나쁜 사람들도 한배를 타고 가다 풍랑을 만나면 서로 돕는다는 손자병법의 이야기에서 나왔어요. 평소 사이가 좋지 않아도 같은 어려움에 처하면 힘을 합쳐 서로 도울 때 이 말을 써요.

사자성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사자성어는 네 글자에 깊은 역사와 교훈을 담은 한자 관용구입니다. '독불장군'처럼 유래 이야기가 있는 사자성어를 배우면 한자 이해력, 어휘력, 역사 지식을 동시에 키울 수 있습니다.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교 국어·한문에서 필수로 다루며, 글쓰기와 말하기에서 표현력이 풍부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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