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평무사
公平無私
글자 그대로는 '공정하고 고르게 하여 사사로움이 없다'라는 뜻이에요. 저울이 어느 쪽으로도 기울지 않듯 누구 편도 들지 않는 모습을 그린 말이에요. 그래서 친하거나 내게 이득이 되는 쪽을 봐주지 않고 똑같이 대할 때 써요.
'공평무사' 사자성어란?
'공평무사'(公平無私)은(는) 옛날부터, 동아시아 (널리 쓰는 사자성어)에서 유래한 사자성어입니다. 글자 그대로는 '공정하고 고르게 하여 사사로움이 없다'라는 뜻이에요. 저울이 어느 쪽으로도 기울지 않듯 누구 편도 들지 않는 모습을 그린 말이에요. 그래서 친하거나 내게 이득이 되는 쪽을 봐주지 않고 똑같이 대할 때 써요. 각 글자를 풀어 보면 '公'은(는) 공정하다, '平'은(는) 고르다, '無'은(는) 없다, '私'은(는) 사사로움을 뜻합니다. 이 사자성어는 공평, 나눔과 관련된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한자 풀이
'공평무사'을 이루는 각 한자의 음과 뜻을 살펴보세요.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엄마가 피자 한 판을 세 남매에게 나눠 주려고 했어요. 엄마는 칼로 조각 크기를 똑같이 맞춰 잘랐어요. 귀여운 막내라고 더 주지도, 큰아이라고 덜 주지도 않았어요. 누구 편도 들지 않고 고르게 나누자 아무도 서운해하지 않았어요.
뜻과 쓰임
글자 그대로는 '공정하고 고르게 하여 사사로움이 없다'라는 뜻이에요. 저울이 어느 쪽으로도 기울지 않듯 누구 편도 들지 않는 모습을 그린 말이에요. 그래서 친하거나 내게 이득이 되는 쪽을 봐주지 않고 똑같이 대할 때 써요.
이럴 때 써요
급식 당번 태윤이는 친한 친구에게 반찬을 더 주고 싶었지만 모두에게 똑같이 나눠 주었어요. 선생님은 "태윤이는 공평무사하구나" 하고 칭찬하셨어요.
생각해보기
친한 친구에게만 더 잘해 주고 싶은 마음을 참고 똑같이 대한 적이 있나요?
유래 한눈에 보기
'공평무사'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엄마가 피자 한 판을 세 남매에게 나눠 주려고 했어요.
- 2🔪엄마는 칼로 조각 크기를 똑같이 맞춰 잘랐어요.
- 3👧귀여운 막내라고 더 주지도, 큰아이라고 덜 주지도 않았어요.
- 4😊누구 편도 들지 않고 고르게 나누자 아무도 서운해하지 않았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공평무사'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간식을 나눌 때 친한 친구에게 더 주지 않고 모두에게 똑같은 양을 나눠 주었어요.
- 💬청소 구역을 정할 때 자기 친구들에게만 쉬운 곳을 주지 않고 제비뽑기로 정했어요.
생각해보기
친한 친구에게만 더 잘해 주고 싶은 마음을 참고 똑같이 대한 적이 있나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하는 힘을 키워 보세요.
유래 퀴즈
네 글자 중 '平(평)'의 뜻은?
- 1. 없다
- 2. 사사로움
- 3. 고르다 ✓ 정답
- 4. 공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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