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석맹약
金石盟約
글자 그대로는 '쇠와 돌처럼 굳은 맹세와 약속'이라는 뜻이에요. 쇠와 돌이 비바람에도 쉽게 변하지 않듯 절대 깨지지 않는 약속을 그린 말이에요. 그래서 무슨 일이 있어도 꼭 지키기로 한 굳은 약속을 말할 때 써요.
'금석맹약' 사자성어란?
'금석맹약'(金石盟約)은(는) 옛날부터, 동아시아 (널리 쓰는 사자성어)에서 유래한 사자성어입니다. 글자 그대로는 '쇠와 돌처럼 굳은 맹세와 약속'이라는 뜻이에요. 쇠와 돌이 비바람에도 쉽게 변하지 않듯 절대 깨지지 않는 약속을 그린 말이에요. 그래서 무슨 일이 있어도 꼭 지키기로 한 굳은 약속을 말할 때 써요. 각 글자를 풀어 보면 '金'은(는) 쇠, '石'은(는) 돌, '盟'은(는) 맹세, '約'은(는) 약속을 뜻합니다. 이 사자성어는 약속, 우정과 관련된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한자 풀이
'금석맹약'을 이루는 각 한자의 음과 뜻을 살펴보세요.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두 친구가 큰 바위 앞에서 서로 돕기로 약속했어요. 비가 오고 바람이 불어도 바위는 그대로였어요. 쇠로 만든 종도 세월이 흘러도 모양이 변하지 않았어요. 두 친구의 약속도 쇠와 돌처럼 오래오래 변하지 않았어요.
뜻과 쓰임
글자 그대로는 '쇠와 돌처럼 굳은 맹세와 약속'이라는 뜻이에요. 쇠와 돌이 비바람에도 쉽게 변하지 않듯 절대 깨지지 않는 약속을 그린 말이에요. 그래서 무슨 일이 있어도 꼭 지키기로 한 굳은 약속을 말할 때 써요.
이럴 때 써요
초등학교 졸업식 날 하린이와 소이는 "어느 중학교에 가도 매달 한 번은 꼭 만나자"고 약속했어요. 둘은 그 금석맹약을 지금까지 한 번도 어기지 않았어요.
생각해보기
친구와 꼭 지키기로 한 굳은 약속이 있나요? 그 약속을 어떻게 지키고 있나요?
유래 한눈에 보기
'금석맹약'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두 친구가 큰 바위 앞에서 서로 돕기로 약속했어요.
- 2🌧️비가 오고 바람이 불어도 바위는 그대로였어요.
- 3🔔쇠로 만든 종도 세월이 흘러도 모양이 변하지 않았어요.
- 4💪두 친구의 약속도 쇠와 돌처럼 오래오래 변하지 않았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금석맹약'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멀리 이사 가는 친구와 무슨 일이 있어도 서로 편지를 주고받자고 굳게 맹세했어요.
- 💬형제가 앞으로 어떤 일이 생겨도 서로 돕기로 손가락 걸고 굳게 다짐했어요.
생각해보기
친구와 꼭 지키기로 한 굳은 약속이 있나요? 그 약속을 어떻게 지키고 있나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하는 힘을 키워 보세요.
유래 퀴즈
네 글자 중 '盟(맹)'의 뜻은?
- 1. 쇠
- 2. 돌
- 3. 약속
- 4. 맹세 ✓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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