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은 자랑하랬다
아픈 곳이 있으면 숨기지 말고 여러 사람에게 알려야 좋은 치료법을 얻을 수 있다는 뜻이에요.
'병은 자랑하랬다' 속담이란?
'병은 자랑하랬다'은(는) 몸·건강 분야의 한국 속담입니다. 아픈 곳이 있으면 숨기지 말고 여러 사람에게 알려야 좋은 치료법을 얻을 수 있다는 뜻이에요.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이 표현은 일상생활에서 비유적으로 사용되며, 초등 국어 교과서에서도 자주 등장합니다.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옛날에는 마을에 의원이 많지 않았어요. 아픈 사람이 생기면 이웃들이 저마다 아는 약초와 치료법을 알려 주었어요. 아픈 것을 숨긴 사람은 그런 도움을 받지 못해 병이 더 깊어졌어요. 그래서 병은 여기저기 알려야 낫는다는 말이 생겼어요.
이런 뜻이에요
아픈 곳이 있으면 숨기지 말고 여러 사람에게 알려야 좋은 치료법을 얻을 수 있다는 뜻이에요.
이럴 때 써요
이가 시큰거렸는데 혼날까 봐 말을 못 했어요. 아빠가 ‘병은 자랑하랬다’며 얼른 말해야 빨리 고친다고 하셨어요.
생각해보기
아픈 곳을 숨겼다가 더 아파진 적은 없나요? 누구에게 먼저 말하면 좋을까요?
유래 한눈에 보기
'병은 자랑하랬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옛날에는 마을에 의원이 많지 않았어요.
- 2🌿아픈 사람이 생기면 이웃들이 저마다 아는 약초와 치료법을 알려 주었어요.
- 3😣아픈 것을 숨긴 사람은 그런 도움을 받지 못해 병이 더 깊어졌어요.
- 4🗣️그래서 병은 여기저기 알려야 낫는다는 말이 생겼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병은 자랑하랬다'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목이 따끔거리는 걸 숨기다가 열이 펄펄 끓고 나서야 병원에 갔어요.
- 💬손가락을 베인 걸 보건 선생님께 바로 말씀드려서 금방 치료받았어요.
예문으로 배우기
'병은 자랑하랬다'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예문이에요.
- 1아픈 사람이 주변 사람에게 아픈 곳을 알려요.
- 2옛사람들은 여러 사람에게 알려야 고칠 방법을 얻었어요.
- 3배가 아플 때 참지 말고 선생님께 말씀드려요.
- 4넘어져 다친 무릎도 엄마에게 바로 보여 드려요.
- 5아프거나 힘들 때는 숨기지 말고 꼭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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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병은 자랑하랬다'처럼 일상에서 쓸 수 있는 속담을 배우면 어휘력과 독해력이 크게 향상됩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잘 파악하고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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