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에는 장사 없다
아무리 힘센 사람이라도 병에 걸리면 이겨 내지 못한다는 뜻이에요.
'병에는 장사 없다' 속담이란?
'병에는 장사 없다'은(는) 몸·건강 분야의 한국 속담입니다. 아무리 힘센 사람이라도 병에 걸리면 이겨 내지 못한다는 뜻이에요.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이 표현은 일상생활에서 비유적으로 사용되며, 초등 국어 교과서에서도 자주 등장합니다.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장사는 옛날에 힘이 아주 센 사람을 부르던 말이에요. 장사는 무거운 바위도 번쩍 들고 씨름에서도 늘 이겼어요. 그런데 그런 장사도 병에 걸리자 숟가락 들 힘조차 없었어요. 그래서 병 앞에서는 누구나 약하다는 말이 생겼어요.
이런 뜻이에요
아무리 힘센 사람이라도 병에 걸리면 이겨 내지 못한다는 뜻이에요.
이럴 때 써요
반에서 달리기가 가장 빠른 친구가 장염에 걸려 운동회에 못 나왔어요. 선생님이 ‘병에는 장사 없다’며 모두 손을 잘 씻자고 하셨어요.
생각해보기
튼튼하다고 자신했다가 아파서 고생한 적이 있나요?
유래 한눈에 보기
'병에는 장사 없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장사는 옛날에 힘이 아주 센 사람을 부르던 말이에요.
- 2🪨장사는 무거운 바위도 번쩍 들고 씨름에서도 늘 이겼어요.
- 3🤒그런데 그런 장사도 병에 걸리자 숟가락 들 힘조차 없었어요.
- 4🛌그래서 병 앞에서는 누구나 약하다는 말이 생겼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병에는 장사 없다'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씨름 대회에서 우승한 삼촌이 몸살감기에 걸려 며칠을 꼼짝없이 누워 있었어요.
- 💬힘세다고 자랑하던 형이 배탈이 나서 가방도 못 들고 왔어요.
예문으로 배우기
'병에는 장사 없다'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예문이에요.
- 1힘센 장사도 병에 걸려 자리에 누웠어요.
- 2옛사람들은 힘보다 건강이 먼저라고 여겼어요.
- 3튼튼한 아빠도 독감에 걸리면 꼼짝 못 해요.
- 4축구 잘하는 친구도 아프면 경기를 못 뛰어요.
- 5힘자랑보다 평소 건강을 잘 지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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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병에는 장사 없다'처럼 일상에서 쓸 수 있는 속담을 배우면 어휘력과 독해력이 크게 향상됩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잘 파악하고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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