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으면 눕고 싶고 누우면 자고 싶다
사람은 편해지면 점점 더 편한 것을 바라게 된다는 뜻이에요.
'앉으면 눕고 싶고 누우면 자고 싶다' 속담이란?
'앉으면 눕고 싶고 누우면 자고 싶다'은(는) 몸·건강 분야의 한국 속담입니다. 사람은 편해지면 점점 더 편한 것을 바라게 된다는 뜻이에요.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이 표현은 일상생활에서 비유적으로 사용되며, 초등 국어 교과서에서도 자주 등장합니다.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옛날 사람들은 하루 종일 논밭에서 서서 일했어요. 잠깐 쉬려고 앉으면 금세 드러눕고 싶어졌어요. 누우면 또 눈이 스르르 감기며 자고 싶어졌어요. 그래서 편할수록 더 편해지고 싶은 마음을 이렇게 말했어요.
이런 뜻이에요
사람은 편해지면 점점 더 편한 것을 바라게 된다는 뜻이에요.
이럴 때 써요
학교에서 돌아와 소파에 앉았다가 누웠고, 숙제는 하나도 못 했어요. 엄마가 ‘앉으면 눕고 싶고 누우면 자고 싶다더니’ 하며 웃으셨어요.
생각해보기
잠깐 쉬려다가 할 일을 못 한 적이 있나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유래 한눈에 보기
'앉으면 눕고 싶고 누우면 자고 싶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옛날 사람들은 하루 종일 논밭에서 서서 일했어요.
- 2🪑잠깐 쉬려고 앉으면 금세 드러눕고 싶어졌어요.
- 3🛌누우면 또 눈이 스르르 감기며 자고 싶어졌어요.
- 4😴그래서 편할수록 더 편해지고 싶은 마음을 이렇게 말했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앉으면 눕고 싶고 누우면 자고 싶다'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십 분만 쉬려고 침대에 누웠다가 학원 갈 시간을 넘겼어요.
- 💬방학에 늦잠을 한 번 잤더니 매일 더 늦게 일어나고 싶어졌어요.
예문으로 배우기
'앉으면 눕고 싶고 누우면 자고 싶다'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예문이에요.
- 1앉았더니 눕고 싶고 누웠더니 졸려요.
- 2옛사람들은 게을러지는 마음을 이렇게 꼬집었어요.
- 3숙제 전에 잠깐 누웠다가 그대로 잠들었어요.
- 4게임 한 판만 하려다 계속하게 돼요.
- 5편한 마음이 커지기 전에 할 일을 먼저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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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앉으면 눕고 싶고 누우면 자고 싶다'처럼 일상에서 쓸 수 있는 속담을 배우면 어휘력과 독해력이 크게 향상됩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잘 파악하고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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