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은 내려가고 숟가락은 올라간다
아무리 슬픈 일이 있어도 먹어야 살 수 있다는 뜻이에요.
'눈물은 내려가고 숟가락은 올라간다' 속담이란?
'눈물은 내려가고 숟가락은 올라간다'은(는) 몸·건강 분야의 한국 속담입니다. 아무리 슬픈 일이 있어도 먹어야 살 수 있다는 뜻이에요.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이 표현은 일상생활에서 비유적으로 사용되며, 초등 국어 교과서에서도 자주 등장합니다.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옛사람들도 가족과 헤어지는 슬픈 일을 겪었어요. 눈물이 뺨을 타고 아래로 주르륵 흘러내렸어요. 그래도 배가 고프면 숟가락을 들어 입으로 밥을 떠 넣었어요. 그래서 슬퍼도 먹어야 산다는 말이 생겼어요.
이런 뜻이에요
아무리 슬픈 일이 있어도 먹어야 살 수 있다는 뜻이에요.
이럴 때 써요
아끼던 강아지 인형을 잃어버려 울었는데 저녁 냄새에 배가 고팠어요. 아빠가 ‘눈물은 내려가고 숟가락은 올라간다’며 꼭 안아 주셨어요.
생각해보기
슬픈 날에도 밥을 먹고 힘을 낸 적이 있나요?
유래 한눈에 보기
'눈물은 내려가고 숟가락은 올라간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옛사람들도 가족과 헤어지는 슬픈 일을 겪었어요.
- 2😢눈물이 뺨을 타고 아래로 주르륵 흘러내렸어요.
- 3🥄그래도 배가 고프면 숟가락을 들어 입으로 밥을 떠 넣었어요.
- 4🍚그래서 슬퍼도 먹어야 산다는 말이 생겼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눈물은 내려가고 숟가락은 올라간다'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친한 친구가 이사 가서 울었지만 저녁밥은 한 그릇 다 먹었어요.
- 💬정든 집을 떠나는 이삿날 아쉬워 울던 가족들도 점심은 함께 먹으며 힘을 냈어요.
예문으로 배우기
'눈물은 내려가고 숟가락은 올라간다'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예문이에요.
- 1눈물을 흘리면서도 숟가락을 들어 밥을 먹어요.
- 2옛사람들은 슬퍼도 살아가야 한다는 걸 알았어요.
- 3속상한 날에도 밥은 꼭 챙겨 먹어요.
- 4잘 먹어야 슬픔을 이겨 낼 힘이 생겨요.
- 5슬플 때도 나를 잘 돌봐 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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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눈물은 내려가고 숟가락은 올라간다'처럼 일상에서 쓸 수 있는 속담을 배우면 어휘력과 독해력이 크게 향상됩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잘 파악하고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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