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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 성격·태도

잘되면 제 탓 못되면 조상 탓

일이 잘되면 자기가 잘해서라고 뽐내고, 잘못되면 남 때문이라고 핑계를 대는 태도를 말해요.

'잘되면 제 탓 못되면 조상 탓' 속담이란?

'잘되면 제 탓 못되면 조상 탓'은(는) 성격·태도 분야의 한국 속담입니다. 일이 잘되면 자기가 잘해서라고 뽐내고, 잘못되면 남 때문이라고 핑계를 대는 태도를 말해요.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이 표현은 일상생활에서 비유적으로 사용되며, 초등 국어 교과서에서도 자주 등장합니다.

유래와 뜻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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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이야기

옛날 사람들은 조상을 아주 소중히 모셨어요. 집안에 좋은 일이 생기면 조상님이 돌봐 주셨다고 감사했어요. 그런데 어떤 사람은 좋은 일은 제가 잘해서라고 뽐내고, 나쁜 일만 조상 탓으로 돌렸어요. 그래서 남 탓만 하는 태도를 꼬집는 말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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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뜻이에요

일이 잘되면 자기가 잘해서라고 뽐내고, 잘못되면 남 때문이라고 핑계를 대는 태도를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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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써요

그림 대회에서 상을 받았을 땐 ‘내가 잘 그려서’라더니, 떨어지자 ‘크레파스가 나빠서’라고 했어요. 이런 모습을 ‘잘되면 제 탓 못되면 조상 탓’이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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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기

일이 잘 안됐을 때 남 탓부터 한 적 있나요? 내가 바꿀 수 있는 점을 하나 찾아봐요.

유래 한눈에 보기

'잘되면 제 탓 못되면 조상 탓'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1. 1
    🏯옛날 사람들은 조상을 아주 소중히 모셨어요.
  2. 2
    🙏집안에 좋은 일이 생기면 조상님이 돌봐 주셨다고 감사했어요.
  3. 3
    😤그런데 어떤 사람은 좋은 일은 제가 잘해서라고 뽐내고, 나쁜 일만 조상 탓으로 돌렸어요.
  4. 4
    👉그래서 남 탓만 하는 태도를 꼬집는 말이 되었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잘되면 제 탓 못되면 조상 탓'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줄넘기 대회에서 이기면 내 실력이고, 지면 줄이 길어서라고 했어요.
  • 💬숙제를 잘하면 내 덕이고, 틀리면 엄마가 안 알려 줘서라고 했어요.

예문으로 배우기

'잘되면 제 탓 못되면 조상 탓'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예문이에요.

  • 1일이 잘되면 내 덕, 안되면 조상 탓을 해요.
  • 2옛사람들은 남 탓만 하는 사람을 이렇게 꼬집었어요.
  • 3시험을 잘 보면 내 실력, 못 보면 문제 탓을 해요.
  • 4골을 넣으면 내 덕, 지면 친구 탓을 하기도 해요.
  • 5잘될 때도 못될 때도 내 몫을 먼저 살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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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잘되면 제 탓 못되면 조상 탓'처럼 일상에서 쓸 수 있는 속담을 배우면 어휘력과 독해력이 크게 향상됩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잘 파악하고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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