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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 성격·태도

숯은 달아서 피우고 쌀은 세어서 짓는다

숯을 저울에 달고 쌀알을 세듯이, 아주 작은 것까지 지나치게 따지고 아끼는 인색한 태도를 말해요.

'숯은 달아서 피우고 쌀은 세어서 짓는다' 속담이란?

'숯은 달아서 피우고 쌀은 세어서 짓는다'은(는) 성격·태도 분야의 한국 속담입니다. 숯을 저울에 달고 쌀알을 세듯이, 아주 작은 것까지 지나치게 따지고 아끼는 인색한 태도를 말해요.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이 표현은 일상생활에서 비유적으로 사용되며, 초등 국어 교과서에서도 자주 등장합니다.

유래와 뜻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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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이야기

옛날에는 숯을 피워 방을 데우고 음식을 했어요. 밥을 지을 때는 쌀을 바가지로 퍼서 솥에 안쳤어요. 그런데 숯을 저울에 달고 쌀을 한 알씩 세는 사람이 있었어요. 너무 작은 것까지 따지는 인색함을 빗댄 말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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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뜻이에요

숯을 저울에 달고 쌀알을 세듯이, 아주 작은 것까지 지나치게 따지고 아끼는 인색한 태도를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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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써요

지호는 젤리를 나눠 먹을 때마다 한 개씩 세며 누가 더 먹었는지 따졌어요. 친구들이 ‘숯은 달아서 피우고 쌀은 세어서 짓는다’더니 너무 깐깐하다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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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기

작은 것까지 따지다가 친구가 서운해한 적 있나요? 넉넉히 나눌 때의 기분은 어땠나요?

유래 한눈에 보기

'숯은 달아서 피우고 쌀은 세어서 짓는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1. 1
    🔥옛날에는 숯을 피워 방을 데우고 음식을 했어요.
  2. 2
    🍚밥을 지을 때는 쌀을 바가지로 퍼서 솥에 안쳤어요.
  3. 3
    ⚖️그런데 숯을 저울에 달고 쌀을 한 알씩 세는 사람이 있었어요.
  4. 4
    🔢너무 작은 것까지 따지는 인색함을 빗댄 말이 되었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숯은 달아서 피우고 쌀은 세어서 짓는다'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짝꿍이 지우개 가루만큼 써도 내 지우개 닳는다며 빌려주지 않았어요.
  • 💬용돈 기입장에 사탕 한 알 값까지 적으며 동생에게 돈을 돌려 달라고 했어요.

예문으로 배우기

'숯은 달아서 피우고 쌀은 세어서 짓는다'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예문이에요.

  • 1숯은 저울에 달고 쌀은 한 알씩 세어요.
  • 2옛사람들은 지나치게 아끼는 사람을 이렇게 말했어요.
  • 3과자를 나눌 때 한 조각까지 세며 따져요.
  • 4색종이 한 장도 친구에게 빌려주지 않아요.
  • 5아끼는 건 좋지만 나눌 줄도 알아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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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숯은 달아서 피우고 쌀은 세어서 짓는다'과(와) 뜻이 비슷하거나 함께 알아두면 좋은 속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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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숯은 달아서 피우고 쌀은 세어서 짓는다'처럼 일상에서 쓸 수 있는 속담을 배우면 어휘력과 독해력이 크게 향상됩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잘 파악하고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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