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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 성격·태도

평양 감사도 저 싫으면 그만이다

아무리 좋은 자리나 일이라도 본인이 하기 싫으면 억지로 시킬 수 없다는 말이에요.

'평양 감사도 저 싫으면 그만이다' 속담이란?

'평양 감사도 저 싫으면 그만이다'은(는) 성격·태도 분야의 한국 속담입니다. 아무리 좋은 자리나 일이라도 본인이 하기 싫으면 억지로 시킬 수 없다는 말이에요.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이 표현은 일상생활에서 비유적으로 사용되며, 초등 국어 교과서에서도 자주 등장합니다.

유래와 뜻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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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이야기

옛날 평양은 크고 살기 좋은 고을로 이름났어요. 그곳을 다스리는 감사는 많은 사람이 부러워하는 벼슬이었어요. 하지만 아무리 좋은 자리라도 본인이 원하지 않으면 소용없었어요. 그래서 싫다는 사람에게는 억지로 시킬 수 없다는 뜻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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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뜻이에요

아무리 좋은 자리나 일이라도 본인이 하기 싫으면 억지로 시킬 수 없다는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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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써요

선생님이 그림 잘 그리는 하린이에게 미술부를 권하셨지만, 하린이는 축구부에 가고 싶다고 했어요. 엄마는 ‘평양 감사도 저 싫으면 그만이다’라며 하린이 마음을 존중하자고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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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기

남들이 다 좋다는데 나는 하기 싫었던 일이 있었나요? 친구가 싫다고 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유래 한눈에 보기

'평양 감사도 저 싫으면 그만이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1. 1
    🏯옛날 평양은 크고 살기 좋은 고을로 이름났어요.
  2. 2
    🎩그곳을 다스리는 감사는 많은 사람이 부러워하는 벼슬이었어요.
  3. 3
    🙅하지만 아무리 좋은 자리라도 본인이 원하지 않으면 소용없었어요.
  4. 4
    🤷그래서 싫다는 사람에게는 억지로 시킬 수 없다는 뜻이 되었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평양 감사도 저 싫으면 그만이다'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모두가 부러워하는 주인공 역할을 맡겼는데 친구는 나무 역할이 더 좋다고 했어요.
  • 💬놀이공원 무료 표가 생겼지만 놀이기구를 무서워하는 동생은 안 가겠다고 했어요.

예문으로 배우기

'평양 감사도 저 싫으면 그만이다'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예문이에요.

  • 1누구나 부러워하는 평양 감사 자리도 싫다고 해요.
  • 2옛사람들은 마음이 내켜야 일이 된다고 여겼어요.
  • 3인기 많은 반장도 본인이 싫으면 안 할 수 있어요.
  • 4맛있는 음식도 배부르면 먹기 싫어요.
  • 5남의 마음도 내 마음처럼 존중해 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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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평양 감사도 저 싫으면 그만이다'처럼 일상에서 쓸 수 있는 속담을 배우면 어휘력과 독해력이 크게 향상됩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잘 파악하고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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