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으로 메주를 쑨다 해도 곧이 안 듣는다
평소 거짓말이 잦으면 사실도 안 믿어 줘요.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해도 곧이 안 듣는다' 속담이란?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해도 곧이 안 듣는다'은(는) 음식 분야의 한국 속담입니다. 평소 거짓말이 잦으면 사실도 안 믿어 줘요.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이 표현은 일상생활에서 비유적으로 사용되며, 초등 국어 교과서에서도 자주 등장합니다.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옛 시골에서 메주를 만들 때는 누구나 콩을 썼어요. 그런데 평소 거짓말이 잦은 사람이 '콩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마을 사람들은 의심부터 했지요. 평소의 신용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일러 주는 말이에요.
이런 뜻이에요
평소에 거짓말이 잦으면 당연한 말도 의심받게 된다는 뜻이에요.
이럴 때 써요
항상 핑계만 대던 친구가 '이번엔 진짜야' 해도 다들 못 믿어요.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해도 곧이 안 듣는다'처럼 신용은 한 번에 무너져요.
생각해보기
거짓말 때문에 믿음을 잃은 사람을 본 적 있어? 신용을 지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유래 한눈에 보기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해도 곧이 안 듣는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메주는 원래 콩으로 만들어요.
- 2🤥평소 거짓말이 잦은 사람이 말했어요.
- 3😶마을 사람들이 의심부터 했어요.
- 4💡신용이 무너지면 사실도 안 믿긴다는 뜻이 됐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해도 곧이 안 듣는다'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평소 핑계만 대던 친구가 진짜라고 해도 다들 안 믿었어요.
- 💬거짓말이 잦은 사람의 말은 사실도 의심받아요.
예문으로 배우기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해도 곧이 안 듣는다'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예문이에요.
- 1메주는 콩으로 만드는 게 너무 당연해요.
- 2그래도 평소에 거짓말이 잦으면 안 믿어요.
- 3신용은 한 번 잃으면 회복이 어려워요.
- 4말 한마디 한마디를 정직하게 해 봐요.
- 5믿음은 오래 쌓아야 단단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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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해도 곧이 안 듣는다'처럼 일상에서 쓸 수 있는 속담을 배우면 어휘력과 독해력이 크게 향상됩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잘 파악하고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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