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먹다 하나가 죽어도 모른다
너무 맛있어서 옆 사람을 잊을 정도예요.
'둘이 먹다 하나가 죽어도 모른다' 속담이란?
'둘이 먹다 하나가 죽어도 모른다'은(는) 음식 분야의 한국 속담입니다. 너무 맛있어서 옆 사람을 잊을 정도예요.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이 표현은 일상생활에서 비유적으로 사용되며, 초등 국어 교과서에서도 자주 등장합니다.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옛 어른들은 맛있는 음식이 있으면 가족이 둘러앉아 먹었어요. 그런데 너무 맛있어 정신없이 먹다 보면 옆 사람이 사레가 들려도 모를 정도였지요. 그만큼 음식이 맛있다는 표현이 '둘이 먹다 하나 죽어도 모른다'예요.
이런 뜻이에요
음식이 너무 맛있어서 주변을 잊을 만큼 푹 빠진 모습을 익살스럽게 표현한 말이에요.
이럴 때 써요
엄마가 만들어 주신 갈비찜이 너무 맛있어서 동생이 무얼 하는지도 몰랐어요. '둘이 먹다 하나 죽어도 모른다'처럼 진짜 맛있어요.
생각해보기
인생 최고로 맛있었던 음식은 뭐였어? 누구와 함께 먹었어?
유래 한눈에 보기
'둘이 먹다 하나가 죽어도 모른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가족이 둘러앉아 먹었어요.
- 2😋음식이 너무 맛있었어요.
- 3😆옆 사람이 사레들려도 몰랐어요.
- 4💡아주 맛있는 음식을 표현하게 됐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둘이 먹다 하나가 죽어도 모른다'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엄마가 만든 갈비찜이 너무 맛있어서 정신없이 먹었어요.
- 💬떡볶이가 맛있어서 누가 부르는지도 몰랐어요.
예문으로 배우기
'둘이 먹다 하나가 죽어도 모른다'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예문이에요.
- 1옆 사람이 무엇을 하는지 모를 만큼 맛있어요.
- 2맛있는 음식은 사람을 행복하게 해요.
- 3너무 빠져들지 말고 함께 나누어 먹어요.
- 4즐거움은 같이 나눌 때 더 커져요.
- 5정말 좋은 음식은 가족과 나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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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둘이 먹다 하나가 죽어도 모른다'처럼 일상에서 쓸 수 있는 속담을 배우면 어휘력과 독해력이 크게 향상됩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잘 파악하고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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