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맞고 사립문 고친다
일이 다 벌어진 뒤에야 준비해요.
'도둑맞고 사립문 고친다' 속담이란?
'도둑맞고 사립문 고친다'은(는) 어리석음 분야의 한국 속담입니다. 일이 다 벌어진 뒤에야 준비해요.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이 표현은 일상생활에서 비유적으로 사용되며, 초등 국어 교과서에서도 자주 등장합니다.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옛 마을에서 도둑이 든 뒤에야 부랴부랴 사립문을 고치는 사람이 있었어요. 이미 잃은 물건은 돌아오지 않았지요. '예방이 가장 큰 지혜'라는 가르침이 담긴 속담이에요.
이런 뜻이에요
문제가 다 벌어진 뒤에야 부랴부랴 대비하는 모습을 빗대는 말이에요.
이럴 때 써요
시험 망치고 나서야 책을 펴면 늦었어요. '도둑맞고 사립문 고친다'처럼 미리 준비해 봐요.
생각해보기
다 벌어진 뒤에 대비했더니 늦었던 경험이 있어? 미리 준비하는 습관은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유래 한눈에 보기
'도둑맞고 사립문 고친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사립문이 약했어요.
- 2🦹도둑이 들어왔어요.
- 3🛠️그제야 문을 고쳤어요.
- 4💡미리 준비해야 한다는 뜻이 됐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도둑맞고 사립문 고친다'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시험 망치고 나서야 책을 폈어요.
- 💬감기 들고 나서야 옷을 두껍게 입었어요.
예문으로 배우기
'도둑맞고 사립문 고친다'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예문이에요.
- 1도둑이 든 뒤 사립문을 고쳐요.
- 2이미 늦은 행동이에요.
- 3문제 일어나기 전에 준비해야 해요.
- 4지금 미리 살펴보는 습관이 필요해요.
- 5늦었다면 다음을 더 잘 준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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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도둑맞고 사립문 고친다'처럼 일상에서 쓸 수 있는 속담을 배우면 어휘력과 독해력이 크게 향상됩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잘 파악하고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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