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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 어리석음

서울 가서 김 서방 찾는다

정보 없이 무작정 찾아 헤매요.

'서울 가서 김 서방 찾는다' 속담이란?

'서울 가서 김 서방 찾는다'은(는) 어리석음 분야의 한국 속담입니다. 정보 없이 무작정 찾아 헤매요.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이 표현은 일상생활에서 비유적으로 사용되며, 초등 국어 교과서에서도 자주 등장합니다.

유래와 뜻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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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이야기

옛 시골 사람이 도성 서울로 가서 '김 서방을 찾는다'고 했지만, 서울에는 김 서방이 너무 많아서 만날 수가 없었어요. 분명한 단서 없이 무작정 나서면 헛걸음이 된다는 가르침이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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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뜻이에요

정확한 정보 없이 막연하게 찾아 헤매면 결국 못 찾는다는 뜻이에요.

📖

이럴 때 써요

책방에 가서 '무슨 책 있다고 들었는데' 하면 못 찾아요. '서울 가서 김 서방 찾는다'처럼 책 이름부터 정확히 알아봐요.

🤔

생각해보기

정보 없이 시작해서 헛걸음했던 경험이 있어? 다음엔 어떻게 준비할까?

유래 한눈에 보기

'서울 가서 김 서방 찾는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1. 1
    🏙️서울에 사람이 가득했어요.
  2. 2
    🚶시골 사람이 김 서방을 찾았어요.
  3. 3
    🤷아무도 못 만났어요.
  4. 4
    💡정보 없이 헤맨다는 뜻이 됐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서울 가서 김 서방 찾는다'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책 이름도 모르고 책방에 가서 헤맸어요.
  • 💬이름만 듣고 무작정 찾으러 다녔어요.

예문으로 배우기

'서울 가서 김 서방 찾는다'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예문이에요.

  • 1서울에 김 서방이라는 사람이 많아요.
  • 2이름만 들고 찾아가면 못 만나요.
  • 3확실한 정보 없이 헤매면 시간만 가요.
  • 4찾기 전에 정보를 모아 봐요.
  • 5준비된 사람이 빨리 도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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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서울 가서 김 서방 찾는다'처럼 일상에서 쓸 수 있는 속담을 배우면 어휘력과 독해력이 크게 향상됩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잘 파악하고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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