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goPang
🍚🌫️
속담 · 어리석음

다 된 밥에 재 뿌리기

거의 다 이루어진 일을 마지막에 어리석은 행동으로 망쳐 버리는 것을 말해요.

'다 된 밥에 재 뿌리기' 속담이란?

'다 된 밥에 재 뿌리기'은(는) 어리석음 분야의 한국 속담입니다. 거의 다 이루어진 일을 마지막에 어리석은 행동으로 망쳐 버리는 것을 말해요.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이 표현은 일상생활에서 비유적으로 사용되며, 초등 국어 교과서에서도 자주 등장합니다.

유래와 뜻풀이

🍚

옛이야기

옛날에는 아궁이에 불을 때서 가마솥에 밥을 지었어요. 아궁이 곁에는 나무가 타고 남은 재가 늘 수북했어요. 오래 정성 들여 지은 밥에 재가 들어가면 먹을 수 없게 되었어요. 그래서 다 된 일을 마지막에 망치는 것을 이렇게 말하게 되었어요.

💡

이런 뜻이에요

거의 다 이루어진 일을 마지막에 어리석은 행동으로 망쳐 버리는 것을 말해요.

📄

이럴 때 써요

모둠 발표를 잘 준비해 놓고 발표 직전에 장난치다 자료를 찢으면 ‘다 된 밥에 재 뿌리기’예요. 끝까지 조심해요.

🤔

생각해보기

거의 다 했는데 마지막에 망친 적 있나요? 어떻게 하면 막을 수 있었을까요?

유래 한눈에 보기

'다 된 밥에 재 뿌리기'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1. 1
    🔥옛날에는 아궁이에 불을 때서 가마솥에 밥을 지었어요.
  2. 2
    🍚아궁이 곁에는 나무가 타고 남은 재가 늘 수북했어요.
  3. 3
    🌫️오래 정성 들여 지은 밥에 재가 들어가면 먹을 수 없게 되었어요.
  4. 4
    😭그래서 다 된 일을 마지막에 망치는 것을 이렇게 말하게 되었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다 된 밥에 재 뿌리기'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100점 받을 뻔했는데 이름을 안 써서 점수를 깎였어요.
  • 💬다 만든 케이크에 손가락을 찍어 먹다가 모양이 망가졌어요.

예문으로 배우기

'다 된 밥에 재 뿌리기'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예문이에요.

  • 1맛있게 다 지은 밥 위에 재를 뿌려 버렸어요.
  • 2끝에 와서 일을 망치는 사람을 보고 옛사람들이 한 말이에요.
  • 3다 그린 그림에 물통을 엎질렀어요.
  • 4거의 쌓은 블록 탑을 장난치다 무너뜨렸어요.
  • 5마지막까지 조심하고 차분하게 마무리해요.

같은 분야 속담

'어리석음' 주제의 다른 속담도 함께 배워 보세요.

속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다 된 밥에 재 뿌리기'처럼 일상에서 쓸 수 있는 속담을 배우면 어휘력과 독해력이 크게 향상됩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잘 파악하고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LingoPang에서는 1,000편의 속담을 유래 슬라이드, 예문, 상황 활용, 퀴즈·퍼즐 게임과 함께 배울 수 있습니다. 전체 속담 보기 →

LingoPang은 두 딸을 키우는 엄마가 만든 한글·영어 학습 앱입니다. 소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