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goPang
💧🪨
속담 · 마음·감정

원수는 물에 새기고 은혜는 돌에 새겨라

남에게 서운했던 일은 빨리 잊고, 남에게 받은 고마운 일은 오래오래 기억하라는 뜻이에요.

'원수는 물에 새기고 은혜는 돌에 새겨라' 속담이란?

'원수는 물에 새기고 은혜는 돌에 새겨라'은(는) 마음·감정 분야의 한국 속담입니다. 남에게 서운했던 일은 빨리 잊고, 남에게 받은 고마운 일은 오래오래 기억하라는 뜻이에요.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이 표현은 일상생활에서 비유적으로 사용되며, 초등 국어 교과서에서도 자주 등장합니다.

유래와 뜻풀이

🪨

옛이야기

냇물 위에 손가락으로 글씨를 쓰면 금세 흘러가 사라져요. 하지만 돌에 정으로 새긴 글씨는 오랜 세월이 지나도 그대로 남아요. 옛사람들은 미운 마음은 물처럼 흘려보내는 것이 좋다고 여겼어요. 그리고 고마운 마음은 돌처럼 단단히 간직하라고 이 말을 전했어요.

💡

이런 뜻이에요

남에게 서운했던 일은 빨리 잊고, 남에게 받은 고마운 일은 오래오래 기억하라는 뜻이에요.

☂️

이럴 때 써요

어제 내 지우개를 가져간 친구가 오늘은 우산을 씌워 줬어요. ‘원수는 물에 새기고 은혜는 돌에 새겨라’는 말처럼 서운한 건 잊고 고마운 것만 기억하기로 했어요.

🤔

생각해보기

오래 기억하고 싶은 고마운 일이 있나요? 잊어버려도 좋을 서운한 일은요?

유래 한눈에 보기

'원수는 물에 새기고 은혜는 돌에 새겨라'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1. 1
    💧냇물 위에 손가락으로 글씨를 쓰면 금세 흘러가 사라져요.
  2. 2
    🪨하지만 돌에 정으로 새긴 글씨는 오랜 세월이 지나도 그대로 남아요.
  3. 3
    🌊옛사람들은 미운 마음은 물처럼 흘려보내는 것이 좋다고 여겼어요.
  4. 4
    💝그리고 고마운 마음은 돌처럼 단단히 간직하라고 이 말을 전했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원수는 물에 새기고 은혜는 돌에 새겨라'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작년에 다퉜던 친구가 아플 때 병문안을 와 줘서 서운함을 털어 버렸어요.
  • 💬넘어졌을 때 일으켜 준 형의 고마움을 오래도록 잊지 않고 있어요.

예문으로 배우기

'원수는 물에 새기고 은혜는 돌에 새겨라'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예문이에요.

  • 1물에 쓴 글씨는 금방 사라지고 돌에 새긴 글씨는 남아요.
  • 2옛사람들은 미움은 잊고 고마움은 간직하라 가르쳤어요.
  • 3친구가 놀린 일은 사과받고 툭 털어 버렸어요.
  • 4준비물을 빌려준 친구의 고마움은 꼭 기억해요.
  • 5서운함은 흘려보내고 고마움은 마음에 새겨요.

비슷한 속담

'원수는 물에 새기고 은혜는 돌에 새겨라'과(와) 뜻이 비슷하거나 함께 알아두면 좋은 속담이에요.

같은 분야 속담

'마음·감정' 주제의 다른 속담도 함께 배워 보세요.

속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원수는 물에 새기고 은혜는 돌에 새겨라'처럼 일상에서 쓸 수 있는 속담을 배우면 어휘력과 독해력이 크게 향상됩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잘 파악하고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LingoPang에서는 1,000편의 속담을 유래 슬라이드, 예문, 상황 활용, 퀴즈·퍼즐 게임과 함께 배울 수 있습니다. 전체 속담 보기 →

LingoPang은 두 딸을 키우는 엄마가 만든 한글·영어 학습 앱입니다. 소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