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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 마음·감정

웃느라 한 말에 초상난다

장난이나 농담으로 가볍게 한 말이 남에게 큰 상처를 주거나 뜻밖의 큰일을 일으킬 수 있다는 뜻이에요.

'웃느라 한 말에 초상난다' 속담이란?

'웃느라 한 말에 초상난다'은(는) 마음·감정 분야의 한국 속담입니다. 장난이나 농담으로 가볍게 한 말이 남에게 큰 상처를 주거나 뜻밖의 큰일을 일으킬 수 있다는 뜻이에요.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이 표현은 일상생활에서 비유적으로 사용되며, 초등 국어 교과서에서도 자주 등장합니다.

유래와 뜻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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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이야기

초상은 사람이 세상을 떠나 장례를 치르는 아주 슬픈 일이에요. 옛날에도 사람들은 모여 앉아 농담을 주고받으며 웃었어요. 그런데 가볍게 던진 말 한마디가 다툼이 되고 큰 슬픔으로 번지기도 했어요. 그래서 농담이라도 조심해야 한다는 뜻으로 이 말이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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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뜻이에요

장난이나 농담으로 가볍게 한 말이 남에게 큰 상처를 주거나 뜻밖의 큰일을 일으킬 수 있다는 뜻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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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써요

친구의 새 안경을 보고 장난으로 놀렸는데 친구가 그날 하루 종일 안경을 벗고 지냈어요. ‘웃느라 한 말에 초상난다’는 말이 떠올라 진심으로 사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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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기

장난으로 한 말 때문에 친구가 속상해한 적이 있나요?

유래 한눈에 보기

'웃느라 한 말에 초상난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1. 1
    🕯️초상은 사람이 세상을 떠나 장례를 치르는 아주 슬픈 일이에요.
  2. 2
    😆옛날에도 사람들은 모여 앉아 농담을 주고받으며 웃었어요.
  3. 3
    💢그런데 가볍게 던진 말 한마디가 다툼이 되고 큰 슬픔으로 번지기도 했어요.
  4. 4
    😢그래서 농담이라도 조심해야 한다는 뜻으로 이 말이 생겼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웃느라 한 말에 초상난다'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장난으로 친구 이름을 바꿔 부르며 놀렸는데 친구가 학교 가기 싫다고 했어요.
  • 💬재미로 선생님이 화났다고 거짓말했는데 반 전체가 겁을 먹고 소란이 났어요.

예문으로 배우기

'웃느라 한 말에 초상난다'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예문이에요.

  • 1웃자고 한 말이 큰 슬픔을 불러와요.
  • 2옛사람들은 농담도 조심해서 하라고 가르쳤어요.
  • 3장난으로 놀렸는데 친구가 펑펑 울었어요.
  • 4재미로 퍼뜨린 말이 큰 오해가 되었어요.
  • 5농담도 듣는 사람 마음을 생각하며 해요.

비슷한 속담

'웃느라 한 말에 초상난다'과(와) 뜻이 비슷하거나 함께 알아두면 좋은 속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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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웃느라 한 말에 초상난다'처럼 일상에서 쓸 수 있는 속담을 배우면 어휘력과 독해력이 크게 향상됩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잘 파악하고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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