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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성어 · 글·예술

시인묵객

詩人墨客

글자 그대로는 '시를 짓는 사람과 먹을 다루는 손님'이라는 뜻이에요. 아름다운 경치를 찾아다니며 시를 읊고 붓으로 글씨와 그림을 남기던 사람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요. 그래서 시와 글씨, 그림 등 풍류를 즐기는 사람들을 일컬을 때 이 말을 써요.

'시인묵객' 사자성어란?

'시인묵객'(詩人墨客)은(는) 옛날부터, 동아시아 (널리 쓰는 사자성어)에서 유래한 사자성어입니다. 글자 그대로는 '시를 짓는 사람과 먹을 다루는 손님'이라는 뜻이에요. 아름다운 경치를 찾아다니며 시를 읊고 붓으로 글씨와 그림을 남기던 사람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요. 그래서 시와 글씨, 그림 등 풍류를 즐기는 사람들을 일컬을 때 이 말을 써요. 각 글자를 풀어 보면 '詩'은(는) 시, '人'은(는) 사람, '墨'은(는) 먹, '客'은(는) 손님을 뜻합니다. 이 사자성어는 풍류, 예술가과 관련된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
유래 시대
옛날부터 · 동아시아 (널리 쓰는 사자성어)

한자 풀이

'시인묵객'을 이루는 각 한자의 음과 뜻을 살펴보세요.

詩
시
시
人
인
사람
墨
묵
먹
客
객
손님

유래와 뜻풀이

🌸

옛이야기

봄이 오자 산과 들에 꽃이 활짝 피었어요. 시를 좋아하는 사람이 꽃을 보며 시를 읊어요. 그 옆에서 다른 사람이 붓을 들어 먹으로 풍경을 그려요. 이렇게 경치를 노래하고 그리는 사람들을 시인묵객이라고 불러요.

💡

뜻과 쓰임

글자 그대로는 '시를 짓는 사람과 먹을 다루는 손님'이라는 뜻이에요. 아름다운 경치를 찾아다니며 시를 읊고 붓으로 글씨와 그림을 남기던 사람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요. 그래서 시와 글씨, 그림 등 풍류를 즐기는 사람들을 일컬을 때 이 말을 써요.

📍

이럴 때 써요

설악산에 간 아윤이는 바위에 새겨진 옛 글씨를 보았어요. 아빠가 "경치가 좋아서 옛날 시인묵객들이 많이 다녀갔대" 하고 알려 주셨어요.

🤔

생각해보기

너무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 사진이나 글, 그림으로 남기고 싶었던 적이 있나요? 어디였나요?

유래 한눈에 보기

'시인묵객'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1. 1
    🌸봄이 오자 산과 들에 꽃이 활짝 피었어요.
  2. 2
    🗣️시를 좋아하는 사람이 꽃을 보며 시를 읊어요.
  3. 3
    🖌️그 옆에서 다른 사람이 붓을 들어 먹으로 풍경을 그려요.
  4. 4
    🏔️이렇게 경치를 노래하고 그리는 사람들을 시인묵객이라고 불러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시인묵객'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단풍이 아름다운 계곡이라 옛날부터 시를 짓고 그림 그리는 사람들이 많이 찾았어요.
  • 💬경치 좋은 호숫가 바위마다 옛사람들이 지은 시가 새겨져 있었어요.
🤔

생각해보기

너무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 사진이나 글, 그림으로 남기고 싶었던 적이 있나요? 어디였나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하는 힘을 키워 보세요.

❓

유래 퀴즈

네 글자 중 '詩'의 뜻은 무엇일까요?

  1. 1. 손님
  2. 2. 먹
  3. 3. 사람
  4. 4. 시 ✓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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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류#예술가#사자성어#글·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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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양지가
글자 그대로는 '낙양의 종잇값'이라는 뜻이에요. 옛날 중국 낙양에서 어떤 글이 너무 인기가 많아 모두 베껴 쓰느라 종잇값이 올랐다는 이야기에서 나왔어요. 그래서 책이나 글이 아주 큰 인기를 얻어 많이 팔리고 널리 읽힐 때 이 말을 써요.
💎
자자주옥
글자 그대로는 '글자 하나하나가 구슬과 옥'이라는 뜻이에요. 반짝이는 보석처럼 한 글자도 버릴 것 없이 귀하다는 그림이 담겨 있어요. 그래서 시나 글이 아주 훌륭해서 낱말 하나하나가 다 빛날 때 칭찬하는 말로 써요.
👘
천의무봉
글자 그대로는 '하늘나라 옷에는 꿰맨 자국이 없다'는 뜻이에요. 하늘에서 내려온 선녀의 옷에 바느질 자국이 하나도 없었다는 옛이야기에서 나왔어요. 그래서 글이나 작품이 억지로 꾸민 티 없이 자연스럽고 완벽할 때 이 말을 써요.
⚖️
문질빈빈
글자 그대로는 '꾸밈과 바탕이 고루 빛난다'는 뜻이에요. 공자는 겉모습과 속마음이 알맞게 어우러진 사람이 훌륭한 사람이라고 말했어요. 그래서 겉으로 보이는 멋과 속의 알참이 잘 어울리는 사람이나 작품을 칭찬할 때 이 말을 써요.
🐉
용사비등
글자 그대로는 '용과 뱀이 날아오른다'는 뜻이에요. 붓글씨의 획이 꿈틀꿈틀 살아 움직이는 용과 뱀처럼 힘차게 보인다는 그림이 담겨 있어요. 그래서 붓글씨가 아주 힘차고 살아 있는 듯 멋지게 쓰였을 때 이 말을 써요.

사자성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사자성어는 네 글자에 깊은 역사와 교훈을 담은 한자 관용구입니다. '시인묵객'처럼 유래 이야기가 있는 사자성어를 배우면 한자 이해력, 어휘력, 역사 지식을 동시에 키울 수 있습니다.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교 국어·한문에서 필수로 다루며, 글쓰기와 말하기에서 표현력이 풍부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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