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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성어 · 글·예술

한우충동

汗牛充棟

글자 그대로는 '소가 땀을 흘리고 집의 마룻대까지 찬다'는 뜻이에요. 책이 너무 많아서 수레로 나르면 소가 땀을 흘리고, 쌓으면 지붕 밑까지 닿는다는 그림이 담겨 있어요. 그래서 가지고 있는 책이 아주 많을 때 이 말을 써요.

'한우충동' 사자성어란?

'한우충동'(汗牛充棟)은(는) 약 1,200년 전, 중국 당나라 (유종원)에서 유래한 사자성어입니다. 글자 그대로는 '소가 땀을 흘리고 집의 마룻대까지 찬다'는 뜻이에요. 책이 너무 많아서 수레로 나르면 소가 땀을 흘리고, 쌓으면 지붕 밑까지 닿는다는 그림이 담겨 있어요. 그래서 가지고 있는 책이 아주 많을 때 이 말을 써요. 각 글자를 풀어 보면 '汗'은(는) 땀, '牛'은(는) 소, '充'은(는) 채우다, '棟'은(는) 마룻대을 뜻합니다. 이 사자성어는 책, 독서과 관련된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
유래 시대
약 1,200년 전 · 중국 당나라 (유종원)

한자 풀이

'한우충동'을 이루는 각 한자의 음과 뜻을 살펴보세요.

汗
한
땀
牛
우
소
充
충
채우다
棟
동
마룻대

유래와 뜻풀이

🧑‍🏫

옛이야기

당나라에 유종원이라는 뛰어난 글쓴이가 살았어요. 유종원은 『춘추』를 풀이한 책이 수없이 많다고 글에 적었어요. 그 책들을 수레에 실으면 끄는 소가 땀을 뻘뻘 흘릴 정도였어요. 집 안에 쌓으면 지붕을 받치는 마룻대까지 꽉 찰 만큼 많았대요.

💡

뜻과 쓰임

글자 그대로는 '소가 땀을 흘리고 집의 마룻대까지 찬다'는 뜻이에요. 책이 너무 많아서 수레로 나르면 소가 땀을 흘리고, 쌓으면 지붕 밑까지 닿는다는 그림이 담겨 있어요. 그래서 가지고 있는 책이 아주 많을 때 이 말을 써요.

📍

이럴 때 써요

책을 좋아하는 이모 집에 가 보니 거실부터 방까지 책장이 빽빽했어요. 지유는 "이모 집은 한우충동이네요!" 하며 신이 나서 책을 골랐어요.

🤔

생각해보기

내 방이나 학교 도서관에서 가장 많이 모여 있는 책은 어떤 종류인가요? 나는 어떤 책을 모으고 싶나요?

유래 한눈에 보기

'한우충동'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1. 1
    🧑‍🏫당나라에 유종원이라는 뛰어난 글쓴이가 살았어요.
  2. 2
    📚유종원은 『춘추』를 풀이한 책이 수없이 많다고 글에 적었어요.
  3. 3
    🐂그 책들을 수레에 실으면 끄는 소가 땀을 뻘뻘 흘릴 정도였어요.
  4. 4
    🏠집 안에 쌓으면 지붕을 받치는 마룻대까지 꽉 찰 만큼 많았대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한우충동'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할아버지 서재에 천장까지 닿는 책장이 벽마다 가득 차 있었어요.
  • 💬이사할 때 책 상자가 너무 많아서 트럭 한 대가 책으로만 꽉 찼어요.
🤔

생각해보기

내 방이나 학교 도서관에서 가장 많이 모여 있는 책은 어떤 종류인가요? 나는 어떤 책을 모으고 싶나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하는 힘을 키워 보세요.

❓

유래 퀴즈

책을 수레에 실으면 어떤 동물이 땀을 흘린다고 했나요?

  1. 1. 말
  2. 2. 소 ✓ 정답
  3. 3. 당나귀
  4. 4. 코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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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독서#사자성어#글·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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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대로는 '낙양의 종잇값'이라는 뜻이에요. 옛날 중국 낙양에서 어떤 글이 너무 인기가 많아 모두 베껴 쓰느라 종잇값이 올랐다는 이야기에서 나왔어요. 그래서 책이나 글이 아주 큰 인기를 얻어 많이 팔리고 널리 읽힐 때 이 말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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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대로는 '글자 하나하나가 구슬과 옥'이라는 뜻이에요. 반짝이는 보석처럼 한 글자도 버릴 것 없이 귀하다는 그림이 담겨 있어요. 그래서 시나 글이 아주 훌륭해서 낱말 하나하나가 다 빛날 때 칭찬하는 말로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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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성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사자성어는 네 글자에 깊은 역사와 교훈을 담은 한자 관용구입니다. '한우충동'처럼 유래 이야기가 있는 사자성어를 배우면 한자 이해력, 어휘력, 역사 지식을 동시에 키울 수 있습니다.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교 국어·한문에서 필수로 다루며, 글쓰기와 말하기에서 표현력이 풍부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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