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자필멸
生者必滅
글자 그대로는 '살아 있는 것은 반드시 사라진다'는 뜻이에요. 불교에서 세상 모든 생명은 언젠가 끝이 있다고 가르친 데서 나온 말이에요. 그래서 생명의 소중함과 지금 이 순간을 아껴야 한다는 것을 깨달을 때 이 말을 써요.
'생자필멸' 사자성어란?
'생자필멸'(生者必滅)은(는) 옛날부터, 인도에서 전해진 불교의 가르침에서 유래한 사자성어입니다. 글자 그대로는 '살아 있는 것은 반드시 사라진다'는 뜻이에요. 불교에서 세상 모든 생명은 언젠가 끝이 있다고 가르친 데서 나온 말이에요. 그래서 생명의 소중함과 지금 이 순간을 아껴야 한다는 것을 깨달을 때 이 말을 써요. 각 글자를 풀어 보면 '生'은(는) 살다, '者'은(는) 것, 사람, '必'은(는) 반드시, '滅'은(는) 없어지다을 뜻합니다. 이 사자성어는 생명, 자연의 이치과 관련된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한자 풀이
'생자필멸'을 이루는 각 한자의 음과 뜻을 살펴보세요.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봄에 작은 씨앗에서 꽃이 피어났어요. 꽃은 여름 내내 벌과 나비를 불러 모았어요. 가을이 되자 꽃은 시들고 씨앗을 땅에 남겼어요. 살아 있는 것은 모두 언젠가 끝이 있다는 이 자연의 이치를 '생자필멸'이라고 해요.
뜻과 쓰임
글자 그대로는 '살아 있는 것은 반드시 사라진다'는 뜻이에요. 불교에서 세상 모든 생명은 언젠가 끝이 있다고 가르친 데서 나온 말이에요. 그래서 생명의 소중함과 지금 이 순간을 아껴야 한다는 것을 깨달을 때 이 말을 써요.
이럴 때 써요
오래 키운 햄스터가 무지개다리를 건너서 지안이는 많이 울었어요. 할머니가 "생자필멸이라 모든 생명엔 끝이 있지만, 함께한 시간은 마음에 남는단다" 하고 꼭 안아 주셨어요.
생각해보기
함께 있는 가족이나 친구, 반려동물과의 시간을 더 소중히 하려면 무엇을 해 볼 수 있을까요?
유래 한눈에 보기
'생자필멸'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봄에 작은 씨앗에서 꽃이 피어났어요.
- 2🌼꽃은 여름 내내 벌과 나비를 불러 모았어요.
- 3🥀가을이 되자 꽃은 시들고 씨앗을 땅에 남겼어요.
- 4🌰살아 있는 것은 모두 언젠가 끝이 있다는 이 자연의 이치를 '생자필멸'이라고 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생자필멸'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몇 해 동안 키운 반려 거북이 늙어서 세상을 떠나자, 가족이 생명에는 끝이 있다는 것을 이야기했어요.
- 💬백 년을 산 마을 느티나무가 수명을 다해 쓰러지자 사람들이 그 자리에 어린 나무를 심었어요.
생각해보기
함께 있는 가족이나 친구, 반려동물과의 시간을 더 소중히 하려면 무엇을 해 볼 수 있을까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하는 힘을 키워 보세요.
유래 퀴즈
가을이 되자 꽃은 땅에 무엇을 남겼나요?
- 1. 씨앗 ✓ 정답
- 2. 열매 바구니
- 3. 물방울
- 4. 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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