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행무상
諸行無常
글자 그대로는 '세상 모든 것은 늘 그대로인 것이 없다'는 뜻이에요. 약 2,500년 전 인도의 석가모니가 세상의 모든 것은 끊임없이 변한다고 가르친 데서 나왔어요. 그래서 영원한 것은 없으니 하나에 너무 매달리지 말자는 마음을 나타낼 때 이 말을 써요.
'제행무상' 사자성어란?
'제행무상'(諸行無常)은(는) 약 2,500년 전, 고대 인도 (석가모니의 가르침)에서 유래한 사자성어입니다. 글자 그대로는 '세상 모든 것은 늘 그대로인 것이 없다'는 뜻이에요. 약 2,500년 전 인도의 석가모니가 세상의 모든 것은 끊임없이 변한다고 가르친 데서 나왔어요. 그래서 영원한 것은 없으니 하나에 너무 매달리지 말자는 마음을 나타낼 때 이 말을 써요. 각 글자를 풀어 보면 '諸'은(는) 모든, '行'은(는) 움직이는 것, '無'은(는) 없다, '常'은(는) 늘 같음을 뜻합니다. 이 사자성어는 변화, 깨달음과 관련된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한자 풀이
'제행무상'을 이루는 각 한자의 음과 뜻을 살펴보세요.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약 2,500년 전 인도에 석가모니라는 스승이 있었어요. 석가모니는 사람들에게 세상의 모든 것은 끊임없이 변한다고 가르쳤어요. 꽃도 시들고 산과 강도 오랜 세월이 흐르면 모습이 바뀐다는 것이지요. 이 가르침을 줄여서 '제행무상'이라고 불러요.
뜻과 쓰임
글자 그대로는 '세상 모든 것은 늘 그대로인 것이 없다'는 뜻이에요. 약 2,500년 전 인도의 석가모니가 세상의 모든 것은 끊임없이 변한다고 가르친 데서 나왔어요. 그래서 영원한 것은 없으니 하나에 너무 매달리지 말자는 마음을 나타낼 때 이 말을 써요.
이럴 때 써요
민준이는 아끼던 모래성이 파도에 쓸려 가서 속상했어요. 삼촌이 "제행무상이라고, 모든 건 변하니까 또 새로 만들면 돼" 하고 같이 더 큰 성을 쌓아 주셨어요.
생각해보기
영원할 줄 알았는데 바뀌어 버린 것이 있나요? 그 변화를 어떻게 받아들였나요?
유래 한눈에 보기
'제행무상'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약 2,500년 전 인도에 석가모니라는 스승이 있었어요.
- 2🧘석가모니는 사람들에게 세상의 모든 것은 끊임없이 변한다고 가르쳤어요.
- 3🥀꽃도 시들고 산과 강도 오랜 세월이 흐르면 모습이 바뀐다는 것이지요.
- 4☸️이 가르침을 줄여서 '제행무상'이라고 불러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제행무상'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정성껏 만든 눈사람이 봄볕에 녹아 사라지는 것을 보며 영원한 것은 없다고 느꼈어요.
- 💬늘 그 자리에 있을 줄 알았던 동네 오래된 빵집이 문을 닫고 다른 가게로 바뀌었어요.
생각해보기
영원할 줄 알았는데 바뀌어 버린 것이 있나요? 그 변화를 어떻게 받아들였나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하는 힘을 키워 보세요.
유래 퀴즈
'제행무상'이라는 가르침을 처음 전한 사람은 누구인가요?
- 1. 공자
- 2. 맹자
- 3. 석가모니 ✓ 정답
- 4.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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