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로병사
生老病死
글자 그대로는 '태어나고, 늙고, 병들고, 죽는다'는 뜻이에요. 약 2,500년 전 인도의 싯다르타 왕자가 궁궐 밖에서 늙은이와 아픈 사람과 세상을 떠난 사람을 보고 삶의 고민을 시작한 이야기와 관련 있어요. 그래서 누구나 겪는 삶의 큰 흐름을 말할 때 이 말을 써요.
'생로병사' 사자성어란?
'생로병사'(生老病死)은(는) 약 2,500년 전, 고대 인도 (싯다르타 왕자, 훗날의 석가모니)에서 유래한 사자성어입니다. 글자 그대로는 '태어나고, 늙고, 병들고, 죽는다'는 뜻이에요. 약 2,500년 전 인도의 싯다르타 왕자가 궁궐 밖에서 늙은이와 아픈 사람과 세상을 떠난 사람을 보고 삶의 고민을 시작한 이야기와 관련 있어요. 그래서 누구나 겪는 삶의 큰 흐름을 말할 때 이 말을 써요. 각 글자를 풀어 보면 '生'은(는) 태어나다, '老'은(는) 늙다, '病'은(는) 병들다, '死'은(는) 죽다을 뜻합니다. 이 사자성어는 생명, 삶과 관련된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한자 풀이
'생로병사'을 이루는 각 한자의 음과 뜻을 살펴보세요.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약 2,500년 전 인도에 싯다르타라는 왕자가 궁궐 안에서 걱정 없이 살았어요. 어느 날 궁궐 문밖으로 나간 왕자는 허리가 굽은 노인과 아파서 괴로워하는 사람을 보았어요. 다른 문밖에서는 세상을 떠난 사람을 떠나보내는 모습도 보았어요. 왕자는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이 네 가지 흐름을 깊이 고민하게 되었어요.
뜻과 쓰임
글자 그대로는 '태어나고, 늙고, 병들고, 죽는다'는 뜻이에요. 약 2,500년 전 인도의 싯다르타 왕자가 궁궐 밖에서 늙은이와 아픈 사람과 세상을 떠난 사람을 보고 삶의 고민을 시작한 이야기와 관련 있어요. 그래서 누구나 겪는 삶의 큰 흐름을 말할 때 이 말을 써요.
이럴 때 써요
과학 시간에 나비가 알에서 태어나 자라고 생을 마치는 과정을 배웠어요. 선생님은 "모든 생명은 생로병사를 겪는단다, 그래서 건강과 생명이 소중해요" 하고 말씀하셨어요.
생각해보기
가족이 건강하게 오래 함께하려면 우리가 서로에게 해 줄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요?
유래 한눈에 보기
'생로병사'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약 2,500년 전 인도에 싯다르타라는 왕자가 궁궐 안에서 걱정 없이 살았어요.
- 2👴어느 날 궁궐 문밖으로 나간 왕자는 허리가 굽은 노인과 아파서 괴로워하는 사람을 보았어요.
- 3🕯️다른 문밖에서는 세상을 떠난 사람을 떠나보내는 모습도 보았어요.
- 4🧘왕자는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이 네 가지 흐름을 깊이 고민하게 되었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생로병사'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요양원 봉사를 다녀온 형이 사람은 누구나 태어나 늙고 아프고 언젠가 떠난다는 것을 느꼈다고 했어요.
- 💬의학 다큐멘터리에서 사람이 태어나서 늙고 병들어 생을 마치는 과정을 차례로 보여 주었어요.
생각해보기
가족이 건강하게 오래 함께하려면 우리가 서로에게 해 줄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하는 힘을 키워 보세요.
유래 퀴즈
싯다르타 왕자는 어디로 나갔다가 노인과 아픈 사람을 보았나요?
- 1. 깊은 숲속
- 2. 바닷가
- 3. 궁궐 문밖 ✓ 정답
- 4. 이웃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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