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벌지목
十伐之木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가 없다는 뜻이에요. 아무리 단단해 보이는 일도 여러 번 꾸준히 하면 결국 이루어진다는 말이에요. 요즘은 어려운 문제를 반복해서 붙들거나, 상대의 마음을 오랫동안 정성껏 두드릴 때 이 말을 써요.
'십벌지목' 사자성어란?
'십벌지목'(十伐之木)은(는) 약 300년 전, 조선시대 (우리 속담)에서 유래한 사자성어입니다.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가 없다는 뜻이에요. 아무리 단단해 보이는 일도 여러 번 꾸준히 하면 결국 이루어진다는 말이에요. 요즘은 어려운 문제를 반복해서 붙들거나, 상대의 마음을 오랫동안 정성껏 두드릴 때 이 말을 써요. 각 글자를 풀어 보면 '十'은(는) 열 번, '伐'은(는) 찍다, '之'은(는) (이어주는 말), '木'은(는) 나무을 뜻합니다. 이 사자성어는 노력, 인내, 끈기과 관련된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한자 풀이
'십벌지목'을 이루는 각 한자의 음과 뜻을 살펴보세요.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옛 우리 조상들은 산에서 나무를 베며 살았어요. 아무리 굵고 단단한 나무라도 도끼로 같은 자리를 열 번, 스무 번 찍으면 결국 쓰러진다는 걸 누구나 알았지요. 그래서 마을 어른들은 어려운 일을 포기하려는 아이에게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가 어디 있느냐" 하고 격려하곤 했어요. 조선시대에 정리된 이 우리 속담이 한자로 옮겨져 사자성어 십벌지목이 되었답니다.
뜻과 쓰임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가 없다는 뜻이에요. 아무리 단단해 보이는 일도 여러 번 꾸준히 하면 결국 이루어진다는 말이에요. 요즘은 어려운 문제를 반복해서 붙들거나, 상대의 마음을 오랫동안 정성껏 두드릴 때 이 말을 써요.
이럴 때 써요
수학 도형 문제를 도무지 못 풀던 하윤이가 매일 저녁 같은 유형을 세 문제씩 열흘 동안 풀었어요. 열흘째 되던 날 드디어 혼자 힘으로 답을 맞혔지요. 아빠가 "십벌지목이라더니 정말이구나" 하고 안아 주셨어요.
생각해보기
포기하지 않고 여러 번 되풀이해서 결국 해낸 일이 있나요? 반대로 몇 번 해 보다 그만둔 일도 떠올려 보고, 그 둘의 차이는 무엇이었는지 생각해 볼까요?
유래 한눈에 보기
'십벌지목'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옛 우리 조상들은 산에서 나무를 베며 살았어요.
- 2🔍아무리 굵고 단단한 나무라도 도끼로 같은 자리를 열 번, 스무 번 찍으면 결국 쓰러진다는 걸 누구나 알았지요.
- 3💡그래서 마을 어른들은 어려운 일을 포기하려는 아이에게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가 어디 있느냐" 하고 격려하곤 했어요.
- 4🎯조선시대에 정리된 이 우리 속담이 한자로 옮겨져 사자성어 십벌지목이 되었답니다.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십벌지목'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수학 문제를 열 번 넘게 풀어보다 보니 결국 풀이가 보였어요.
생각해보기
포기하지 않고 여러 번 되풀이해서 결국 해낸 일이 있나요? 반대로 몇 번 해 보다 그만둔 일도 떠올려 보고, 그 둘의 차이는 무엇이었는지 생각해 볼까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하는 힘을 키워 보세요.
유래 퀴즈
십벌지목은 어디서 온 말인가요?
- 1. 중국 한자 시
- 2. 일본 옛이야기
- 3. 우리나라 속담 ✓ 정답
- 4. 인도 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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