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항현령
猫項懸鈴
글자 그대로는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단다'는 뜻이에요. 쥐들이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자는 좋은 생각을 냈지만 정작 달러 갈 쥐가 아무도 없었다는 옛이야기에서 나왔어요. 그래서 말로는 그럴듯하지만 실제로는 해낼 수 없는 계획을 말할 때 써요.
'묘항현령' 사자성어란?
'묘항현령'(猫項懸鈴)은(는) 옛날부터, 동아시아 (쥐들의 회의 옛이야기)에서 유래한 사자성어입니다. 글자 그대로는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단다'는 뜻이에요. 쥐들이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자는 좋은 생각을 냈지만 정작 달러 갈 쥐가 아무도 없었다는 옛이야기에서 나왔어요. 그래서 말로는 그럴듯하지만 실제로는 해낼 수 없는 계획을 말할 때 써요. 각 글자를 풀어 보면 '猫'은(는) 고양이, '項'은(는) 목, '懸'은(는) 매달다, '鈴'은(는) 방울을 뜻합니다. 이 사자성어는 어리석음, 실천과 관련된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한자 풀이
'묘항현령'을 이루는 각 한자의 음과 뜻을 살펴보세요.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고양이 때문에 늘 겁에 질린 쥐들이 한자리에 모여 회의를 열었어요. 한 쥐가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면 소리가 나서 미리 도망칠 수 있다고 말했어요. 모두 박수를 치며 정말 좋은 생각이라고 기뻐했어요. 그런데 누가 방울을 달러 가겠느냐고 묻자 아무도 나서지 못했어요.
뜻과 쓰임
글자 그대로는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단다'는 뜻이에요. 쥐들이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자는 좋은 생각을 냈지만 정작 달러 갈 쥐가 아무도 없었다는 옛이야기에서 나왔어요. 그래서 말로는 그럴듯하지만 실제로는 해낼 수 없는 계획을 말할 때 써요.
이럴 때 써요
모둠 친구들이 선생님께 숙제를 줄여 달라고 부탁하자고 정했지만 아무도 말하러 가지 않았어요. 지우가 "이러면 묘항현령이잖아" 하고 웃었어요.
생각해보기
좋은 계획을 세웠는데 아무도 실천하지 못한 적이 있나요? 첫걸음을 누가, 어떻게 뗄 수 있었을까요?
유래 한눈에 보기
'묘항현령'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고양이 때문에 늘 겁에 질린 쥐들이 한자리에 모여 회의를 열었어요.
- 2🔔한 쥐가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면 소리가 나서 미리 도망칠 수 있다고 말했어요.
- 3👏모두 박수를 치며 정말 좋은 생각이라고 기뻐했어요.
- 4🐱그런데 누가 방울을 달러 가겠느냐고 묻자 아무도 나서지 못했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묘항현령'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반 친구들이 시끄러운 옆 반에 조용히 해 달라고 하자고 정했지만 아무도 말하러 가지 않았어요.
- 💬가족회의에서 강아지 목욕을 매일 시키자고 정했지만 누가 할지는 아무도 맡으려 하지 않았어요.
생각해보기
좋은 계획을 세웠는데 아무도 실천하지 못한 적이 있나요? 첫걸음을 누가, 어떻게 뗄 수 있었을까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하는 힘을 키워 보세요.
유래 퀴즈
쥐들의 계획은 왜 이루어지지 못했나요?
- 1. 방울을 달러 갈 쥐가 없어서 ✓ 정답
- 2. 방울을 살 돈이 없어서
- 3. 고양이가 이사 가서
- 4. 방울 소리가 너무 작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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